itx마음은 150km급 전기동차입니다.
이급의 차량은
2011년에 입찰해서 도입한 itx새마을이 138량 해서 1량당 19.5억에도입되어서 2014년부터 운행중이죠
지금의 마음은 약 1량당 17억정도로 제작된차량입니다
지금 단가17 억 주고 기차를만들어오라고 했을때 정상적인 결과물을 기대할수있는수준은 출퇴근때 매일타고다니는 기껏해봐야 최고속도 110km급인 1호선 지하철 차량입니다.
이거만드는데도 1량당 17억입니다.
현대로템은 itx새마을 차량기반으로 다른차량으로 만들어서 23~34년 수출했는데 이때단가는30억이 살짝넘습니다.
결국 애초에 그가격에는 정상적인 물건을 기대할수가없는데 최저가입찰이니 저런물건을 사겠다/팔겠다 계약을하고, 이런 계약을 기반으로 제작해서 납품해서 매출채권이 다시 현금화되기까지 현금흐름이 박살나니 보증이나 금융비용을 감안해서 가격을 측정할텐데 이비용도아까우니 어짜피 나갈돈 시기만 조절하면되는거아니냐로 그냥 선급금 비중을 늘려서 해준건데 그걸 또 유용해먹고 배째고 돌려막기하고 중국산 싸구려점철로 악용을 하는 대환장의 콜라보일뿐입니다. 선급금 없애면 그만큼 가격도 올려야할겁니다. 그거없이 선급금편취하는 일이 종종있으니 선급금 덜주겠다고하면 관급 더 아무도 안하겠죠
고정적업무엔 공무직으로 쓰지 기간제쓰지마라
11개월 쓰지마라라고 백날지침줘봐야 예산은 그에맞춰서안주니 고정적업무에 11개월이나 8개월+실업급여 무한반복하세요 되듯이 다 돈주는사람이 목줄쥐고있는게 문제인거죠.
애초에 먹잘게 있는 업계면 저런 막장회사가 플레이어로 나오지도 못했을겁니다.
규격하고 가격 이렇게 2단계로 분리해서 동시 입찰받는 분리 동시 입찰제 돌린다곤 하지만 기술수준이고 뭐고 일단 싸게 해준다하면 오케이하고 수주받는게 공공철도산업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