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통령을 보면 드는 기분이 그렇네요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놔두던 쓰레기들
있는 줄도 몰랐던 곰팡이와 먼지들
하나하나 치워가며 사장님 이거 보이시죠? 어떻게 이런데 사셨어요? 라고 그 특유의 개구진 웃음 지으며 눈 앞에 들이대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작업하시는 김에 저기 동남쪽에 주로 서식하는 100여 마리의 바퀴벌레들도 꼭 처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 동네(동탄)에 있는 유충도 포함해서요
우리나라 역사에 한번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라는 점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