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총구 막은 안귀령, 즉각 사살 가능” 국힘 김민수 망언
1시간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
12·3 내란사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었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계엄군이 든 총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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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동이
‘총기 탈취’라며
“즉각 사살해도 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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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민수, 안귀령에 "군인 총기 뺏는다는 것은 즉각 사살해도 되는 것"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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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계엄군의
총기를 붙들고 저항하는 장면과 관련해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조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군인에게서 총기를 뺏는다는 것은
사실상
즉각 사살해도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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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내란은...진행중이며....
국짐당은....
내란정당이....맞다는...요...
국짐당의...
내란사과는....
개사과...일뿐이라는..요...
조희대...지귀연...사법부..
덕분에.....
내란....
종사자들이....
아무데서나....
큰소리를...치며...
떵떵...거리고...있다는..요...
인생 업적이 애 다섯 낳은 것인 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내란범들 총살형이 급한겁니다
물론 국힘이 저런 말을 하는게 어이없긴 하지만 안귀령 본인도 경솔한 행동을 한 건 맞아보이네요.
내란죄에 연루되어있으니
즉시 사살해도 될듯
현재 국힘지지자들은 선량한 시민이 아니라
반란군에 가까워요. 우리 사회의 붕괴만을
바라고 있다는 방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