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총구 막은 안귀령, 즉각 사살 가능” 국힘 김민수 망언
34분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
12·3 내란사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었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계엄군이 든 총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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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동이
‘총기 탈취’라며
“즉각 사살해도 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11일
티브이(TV)조선 유튜브 방송
‘엄튜브’에 나와
계엄군을 막은
안 부대변인의 행동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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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내란의..밤...
1년이...지나도....
구속영장.....들은....
기각되고.....
내란..종사자...
그...어느..누구도...
1도...유죄가...나오지를..않으니...
조희대..지귀연..사법부만...
철썩같이...
믿고...
통일교...이슈...띄우기로....
민주당도...국짐당도...똑같아...
물타기...양비론....
약발이...먹힐것....같으니...
국짐에서...
저런다에...
500원..겁니다...
....현재도...
....내란은...진행중...입니다....
6월항쟁 시민들도 쏴죽여도 되고
이런 마인드겠죠 김민수는.
1명만...
사형이...나오면...안될듯합니다...
빨리...
내란전담재판부...도입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