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반'이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 반열에 올라설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햇반'이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 반열에 올라설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특수부대 출신 의사분?! 이야 이렇게 한국 즉석 식품들이 우주 식량되는거군요.
"햇반 Space Edition 발매" 등 ㅎㅎㅎㅎ
우주선에서 전자레인지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