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 빼고 각 공공기관장들 무능하고 엉망이네요.
대통령이 다 알고 물어보니 대답도 못하고 모른척하고 다른 이야기하고...나라가 안 망한 게 이상할 정도네요.
생중계는 신의 한 수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너무 무섭고 살벌하네요.ㄷㄷ
내 상사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몇 명 빼고 각 공공기관장들 무능하고 엉망이네요.
대통령이 다 알고 물어보니 대답도 못하고 모른척하고 다른 이야기하고...나라가 안 망한 게 이상할 정도네요.
생중계는 신의 한 수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너무 무섭고 살벌하네요.ㄷㄷ
내 상사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역시나 그쪽 출신이더군요
대통령 질문에 맞는 대답 안하고 몇번을 횡설수설하고...대통령을 뭘로 보는건지 ????
책갈피에 지폐 숨겨서 외화 반출하는 문제 집중적으로 물어 보는데,
대통령 질문에 계속 딴길 새는 헛소리…
수차례 물어 보다가, 업무 파악을 대통령 자신 보다도 못하고 있다며 혼내고선,
답답해서 배석자 있냐고 물어 보니,
ㅋㅋㅋ 혼자 왔답니다. ㅋㅋㅋ
암것도 모른 냥반이 배포도 크네요.
10석렬아, 대체 무슨 의도로 얘 꼿았냐? 누구 돕게 할려고?
https://www.youtube.com/live/W5KZWX-ufn4?si=rGPm0gRsjG3wcLAk
그 정도 깠으면 정권 바뀌고 알아서 사표 썼어야죠.드럽게 뻔뻔한 것들만 모여있어요.
후임을 위한 행정 매뉴얼을 만들고 있습니다.
훌륭합니다!
자랑스럽고요.
이렇게 10년만 하면
나라가 세종대왕시절이 될 듯 합니다.
법제화 해야합니다.
그래야 박근혜 윤석열같은 무능한 자들이 감히
대통령이 될 생각을 못합니다.
핸펀 켜 놓고 듣다가, 대통령 질문 씹고 있길레, 저도 섬찢했네요.
문제의 답변 안하는 장면에서 뭐하고 있는지 전체 장면에서 다시 확대해서 살펴보니까,
공항공사 사장이 옆 자리 유관부처 사람에게 몸을 기울여 대화를 나누고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옆 사람에게 말 걸다 보니까 대통령 말이 귀에 안들어 올 수는 있는데,
저 자리가 어떤 자린데요? 거의 모든 참석자가 대통령과 1:1로 대화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평소에도 남에 말에 귀가 쉽게 닫혀지는 유형인거죠. 이게 더 문제입니다.
사실관계에 대한 Yes/No 질문에도 자꾸 말 돌려가면서 하는 사람인데,
귀까지 닫혀 있는 이런 사람을 꽂았다는게요.
대통령이 언급한 "어디 딴데가서 노세요?"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낙하산 정치인사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대접받고 다닙니다.
낙하산 인사는 1년 임기 고문정도로 제한해야 합니다.
적어도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똑바로 일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앉아 있는게 맞습니다.
작년, 아니 올해 초까지만 해도 일은 안하고 꿀빨면서 한자리 해쳐먹으려고 했던 인간들이 대부분이었을거라
지금까지 앉아있으려면 초조하고 긴장될거에요. 그 안이했던 마인드가 드러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계엄때 1400원 터치하니 나라 망한다고 말했던 인간들이 지금은 대책도 없고
저 사람들 다 짤라야됩니다
대통령도 윤석열이었는데 안봐도 비됴네요.
이재명은 역대최고의 실무형 대통령이라 꼼수 안통하죠
어휴 지금도 인공 출국 대기줄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