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시아, 호주, 아메리카에 존재하는 현생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중동으로 이동을 선택한 1만명의 후손 이라고 BBC 다큐에서… 대충 반 잘라서, 4천명은 유럽, 4천명은 아시아로, 중동에 남은 2천 으로 상상해 본다면….. 몇천명이 유럽, 아시아에 어마어마한 번식을 한 것 이네요. 몇천명이면, 근친 없이 번식 가능한가 봅니다.
유럽, 아시아, 호주, 아메리카에 존재하는 현생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중동으로 이동을 선택한 1만명의 후손 이라고 BBC 다큐에서… 대충 반 잘라서, 4천명은 유럽, 4천명은 아시아로, 중동에 남은 2천 으로 상상해 본다면….. 몇천명이 유럽, 아시아에 어마어마한 번식을 한 것 이네요. 몇천명이면, 근친 없이 번식 가능한가 봅니다.
현인류 유전자풀이라고해봐야 진짜 좁겠죠.
먹을게 없어졌다거나, 그쪽 동네에서 왕따를 당했다거나..
신기하죠. 인류가 수천명까지 멸종위기까지 몇번을 갔다와서 사실상 모두 친인척수준이라는것도....
빙하기의 빙하 사이에 갇혀
생식가능 개체수가 정확히 1280명 선으로
멸종 직전까지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현재 인종간 약간의 외모차이빼고는
편차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