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도 이렇게는 안해"…트럼프 '관광객 검열'에 美여행업계 반발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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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여행객을 상대로
5년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기록 제출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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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여행협회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비효율적이고
복잡한 입국 심사 절차는
외국인 방문객들이
다른 나라를
선택하게 만들 것"이라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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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규제안은
전자여행허가(ESTA)를 신청하는
무비자
여행자 개인의 SNS 기록뿐 아니라
지난 10년간
사용한
이메일 주소와
부모·배우자·자녀·형제자매의
개인정보까지 요구한다.
특히 이번 조처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흥행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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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등 금융가에서도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최대 0.3%까지
줄어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기도 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손실 규모는
최대 710억 달러(약 104조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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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머리 상원의원(민주·워싱턴)은
엑스(X)에서
"그냥 관광 자체를 금지하는 게 더 쉽겠다"며
"대체 누가
이 정책을 제안한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베서니 앨런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
중국 담당 분석가는
"중국조차 이렇게는 하지 않는다"며
정책의 과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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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여행지'가 어쩌다가…가족 여행 준비하던 직장인 '멘붕' [트래블톡]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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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8일...전에...
빨리.....
미국...구경하세요.....
2월8일..부터는....
본인의...
개인정보..
5년치...10년치를....
또람푸에게...?
탈탈탈...
공개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