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상품 거래소 은 차트 입니다.
쌍봉 만들고 하락하길레 여기가 고점 있겠구나 했는데, 쌍봉 뚫고 상승해 버리네요.
일 봉상으로는 조정을 준거긴 한데, 주봉이나 월봉 상으로는 조정 없이 오른 건데, 계속오르기 보단 얼마 안있어 주봉 월봉 단위의조정 일어나지 싶습니다. 조정 후 계속 오를 거라고는 생각하지만서두요.
쌍봉 만든 후 2개월에서 6개월 가격 조정이나 횡보 기간조정을 예상했는데 의외네요.
기업들 주식은 다 팔고 금 구리 금채굴기업 등 원자재 관련만 가지고 있습니다.
금은 실물 투자 했구요. 제 모든 현금성 자산은 배당이나 이자 없는 금은구리 원자재에 몰빵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에 몰빵한 셈이지요.
지금으로서는 현실감 없지만 모든 화폐의 가지는 결국 0에 수렴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국가가 화폐 시스템의 선량한 관리자임을 믿지 않습니다.
요즘은 금 은을 정부 기관 개인 모두 증권이 아니라 실물로 가지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각국 중앙은행 들도 자신들이 화폐발행량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인지 실물 금을 사들인지 오래 되었지만, 또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우스국가들만 사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뿐만아니라 기관들도 개인들도 실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좀 늦게 산업수요로 은이 필요한 기업들도 가세한 것 같습니다. 이 타이밍에 연준 금리인하와 qt 중단, 단기자금성 qe 도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괜찮은데, 미국 일본 eu 부채 비율은 너무 심각합니다.
일본은 250%, 미국 130% 등등. 국가 부채 비율이 100% 넘어가면 나라 경제 규모가 크면 클수록 줄이기 어렵습니다.
미국 부채는 38조 달러, 이미 이자가 국방비를 초과했습니다. 앞으로 미국정부는 이자 지출로 거의 매년 2조 달러를 지불 해야겠지요.
부채를 줄이는 방법은 성장율을 부채 증가 속도 보다 높이거나, 지출을 줄이거나, 세금을 더 걷거나, 인플레에 녹이거나 인데,
개인적으로 미국은 성장율을 높이면서 동시에 인플레로 녹이는 방법을 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등장할 cbdc나 스테이블 코인도 m2를 증가시키는 쪽으로 작용하겠지요.
스웨덴은 디지털 결제 시스템 마비 등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현금을 보유할 것을 공식적으로 권고 했다 하더군요.
변화가 숨가쁜 시기라 그런지, 제가 좀 닥치지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은 긴 시간을 두고 보면 견고하지 않다는 것을요.
평온할 때 신발장 안에 헬맷과 재난가방을 준비해 놓 듯이요. 이젠 진짜 뭔가 준비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 같아 글 올리리가 망설여 지네요.
가격 조금만 떨어져도 더 사겠다는 수요는 계속 달라붙을걸요.
그렇지만 공급은 쉽게 늘지 않으니 가격조정이 크고 길게 올 수가 없지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1130019900009
통신선, 전력선을 훔쳐가는 탓에 이건 단순 절도가 아니라 테러로 봐야한다...라고 할 정도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