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1월 부터 이러지리 넣어 보다가 오늘 딱 느꼈어요.
모든 투자의 성공 여부는 S&P500 보다 수익률이 높냐, 낮냐로 판단하면 된다는 거.
s&p500에 계속 추매를 해서 평균 수익률은 3.4% 정도 나왔는데요.
다른 종목들 중에 3.4% 이상 나온 건 총 12개 종목 중에 삼성전자우랑 2차전지테마etf 밖에 없네요.
다른 건 다 0. x ~ 1.x% ..
이래서 다들 s&p500을 외치나 보구나 싶어요.
그나저나 삼성전자우는 1개월 내내 1~2% 대에서 놀더니 어제, 오늘 갑자기 8%로 올라가네요.
연말이라 그런가 봐요.
더 오른다고 해서 절대 버티면 안되고 더 떨어지면 기회로 생각하고..
무슨 이런 바코드같은 주식이.
개인은 뭐... 말 안해도 뻔하지요. ㅎㅎ
즉, 시장 수익률만 내도 전문 투자자들 중 상위 20% 정도의 실력에 해당할 수도...
여전히 개인들은 대박을 노리며 개별주식을 사고...
그 결과
코스피가 이렇게 많이 올랐지만
남성 전 연령대 평균이 고작 20% 수익이었다지요
그리고 남자들이 지수추종을 잘 안사는 이유중에 큰 비중이
'재미가 없다' 일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