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034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동물단체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발견된 적 있었는데, 당시 사이비 종교단체에서 고양이를 제물로 올렸다"며 "이번 현장에서 밤, 대추, 닭 등 제수용 음식이 발견돼 특정 종교에서 벌인 일이 아닌지 경찰에서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통 동물들, 특히 길고양이 학대 의심 기사는
조사해보니 야생동물 공격, 로드킬 등 사고사였다든가
캣맘들이 밥주던 급식소 통해서 범백 퍼져 몰살당한 걸
적반하장 격으로 학대자 잡아내라고 난리쳤던 거라든가
아예 증언 자체가 다른 목적이 있는 거짓말이라든가..
대개 이런 식이라 결과 나올 때까지 신경 안 쓰는 편입니다만
제수용 음식이라.. 🤔
제물로 쓰는 경우는 종종 듣던 얘기이기도 하네요.
당연히 이게 머리에 떠오르기도 하구요 😨



그 과정에서 김 여사가 권한을 넘어서는 메시지를 던져 논란을 낳기도 했다. 12일 김 여사는 청와대 상춘재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과 비공개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개식용을 정부 임기 내에 종식하도록 노력하겠다. 그것이 저의 본분”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410
그러거나 말거나 일각에서는 김건희 치켜세우느라 여념 없기도 했습니다 🙄
각설하고, 지금 시대에 동물을 제물로 쓰는 것은 이해하기도 힘들고,
목적과 제사 방식 상 동물보호법 위반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물로 쓴 게 맞다면 제대로 처벌받길 바랍니다.
잔인한 인간들.
이는 공포를 유발하여 복종과 맹신을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윤석열,김건희의 가죽벗긴소 공양참여는 참 엽기적이며
그걸 외면하고 안수하고 지지한 대형교회목사들과 교회신자들의 배교행위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