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김성주 전 국회의원이 19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내정됐다. 임기는 15일부터 시작해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맡게 된다.
이미 이사장 한번 해봤고, 정동영 지역구 전임 국회의원입니다. 임기 남기고 총선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좀 우려되기는 하네요. 지난 번 이사장할 때도 중도 사임한 후에 21대 총선에 출마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