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5510?sid=10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55229
세상에 100개 중 일부분이 지금 이정도면 다른건 도덕책..
여성 매니저 두분이 정말 마음의 상처가 크나봅니다.
대체 박나래의 일상이 어땠었길래..이정도까지..
저번에 만났을때가 마지막 기회는 아니었는지요..
일단 주사이모 그사람은 계정 삭제했습니다.
내몽골 포강의대니 뭐니 하던거 다 거짓말이었죠.
복지부 행정조사 대상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갑질 사건이 많이 나오죠.
저 사람의 일상에는 딱히 관심이 없는데 대중의 이미지로 먹고 살려면 최소한의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하는데 거기서 실패한 것 같네요.
매니저들도 주사건 터뜨리기전에 합의를 했어야 됐는데
이미 활동 중지상태에서 박나래 측에서 거액을 합의금으로 줄지도 의문이구요
계속 폭로해서 얻는 이득이 별로 없는거 같은데요
소송해서 매니저측이 배상받는 금액도 그다지..
감정의 골이 깊은거 같네요
박나래야 뭐 방송하기 힘들고 매니저들도 소송해봐야 푼돈 입니다.
매니저들 잘못은 없을수도 있지만 저런 사건 있으면 연예인즈인 다시 매니저로 고용하기 꺼려하죠
짬이 있던분이셨으면 더더욱 상처가 컸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조선족 사짜로 보이는 주사이모 그사람도 지금은 계정삭제하고 런했지만요.복지부에서는 행정조사까지 검토중이라죠.그 사람 한국에 지금 있기는 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인글이문제가될거같네요
알았다는 이야기를 믿어볼 수라도 있겠지만, 그런것도 없는데 그냥 그 사람이 그렇다니까 그런 줄 알았다는 건
마약 투약한 사람이 마약인줄 몰랐다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 봅니다.
박나래는 매니저와 합의를 하든 뭘하든 불법적인 일에 대해서 법적으로 깨끗하게 종결되기 전까지는 TV출연을 정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는데도 한 마디 해명도 없는거 보면 조용해지길 바라는 거 같은데 말이죠.
회사 아직은 자리잡아야 돼서 어렵다며 1년후로 계약 미룬 뒤 월급 300정도 주고 하루 12~20시간씩 일 시키고,
나래바 장보고 뒷정리하는거, 손님들 대리운전까지 직접 시키고... 해서 거의 노예처럼 굴렀는데,
남친은 하는 일 없이 월 400씩 받아가고, 엄마도 대표직에만 앉아있고 하는거 별로 없이 500씩 받아가면 현타 오죠.
거기다 갑질에 막말에, 인격적 하대 했다고 하니,
결국 7:3 배분 같은걸 미끼로 희망고문하며 부려먹은거 밖에 안돼서, 솔직히 재기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주변사람 잘 챙기고 정 많은 것 같은 이미지에서 자기 욕심만 그득한 이미지로 망가져서요.
경우 아닌가 생각됩니다
백종원 경우도 백종원 방지법을 국회에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문제된 경우인데도
남극의 셰프 강행하는게 방송국입니다
남극의 셰프 방송에 나왔던 요리중에 치킨난반인가 뭔가 하는 음식이 알고보니 백종원이 만든
가맹점 음식을 고대로 보여줬다고 하니 사실상 방송을 사유화해서 이용한 꼴입니다.
남극 기지에는 1년에 한번 식재료를 수급하는데 방송국 측에서 아무 식재료도 가져가지
않고 남극기지 식량을 이용해서 방송하고 연예인과 방송 스탭들이 먹고 마시고 소모해서
남극기지 식량이 부족해졌다는 내용도 유투브에 올라 왔더군요.
박나래 같은 연예인들도 문제지만 저런 문제점을 알면서도 판깔아주고 방송을 사유화한
부도덕한 방송국 책임이 큽니다
sbs도 시방새 쓰레기입니다. 왜 갑자기 sbs를 이야기 하시나요 ?
mbc 쓰레기 sbs 쓰레기 방송인데 박나래 품은건 mbc고 백종원도 mbc방송을 사유화 했고
mbc가 백종원 협조했고 최근 두가지 이슈가 방송가에서 가장 많이 다뤄지는 이야기여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sbs이야기를 뜬금없이 하시네요
행복한 삶 살았던 기억가지고 대중앞에 나서지 않고 조용히 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