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홍사훈기자님이 말한 2018년 9월 9일 일요일 오후 5시 통일교 행사날, 페북을 찾아보니 그날 전재수 장관님 의령으로 벌초 가셨다고 사진 올리심. 그래서 시간만 해결하면 될듯합니다.
반드시 허위증언에 대한 법적인 응징을 해야, 다시는 그런짓을 못하죠~!!
그런 허위증언이 독단으로 이뤄질리도 없을 겁니다.
세력이 붙었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검찰쪽이든, 전광훈 세력이든, 국힘쪽이든. 블러핑을 가장한 조작일텐데,
누구와 접촉한 후 이런 발언을 하게 됐는지 캐보면 좋긴 한데요…
언급한 사람이 가장 잘 알겠죠.
옆에...
모시고...
산을..
6개나..타면서...
벌초까지...하면..
힘들어서...
완전방전...되어서...
그날은..
그냥..하루종일...
누워서...
쉬어야...겠죠....
그이후로도...
일주일..내내...
다리에..근육통에..힘드셨을듯요..
아버지와...함께..
9월초....
땀..뻘뻘..흘리면서...
숲으로..빽빽한...
산6개를....
걸어서...
돌아다녔는데.....
저..같으면...
집에...
쓰러져서..
다음날까지....
꼼짝없이....
기절했을겁니다...
전재수 이름만 대문짝만하게 보도했더군요.
진심.......다 잡아 목을 비틀어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