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이 실내화를 사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평소같았으면 쿠팡으로 주문을 했을거예요.
다음날 새벽에 도착하니까요.
그런데 어제 아이랑 문방구 가서 실내화하고 다른 필요한것들을 사줬습니다.
나가는거 귀찮은데 저는 간단하게 걷기운동해서 좋고
문구점 사장님은 조금이나마 매출을 올릴수 있어서 좋고요.
이런게 1석2조 맞겠죠?!
어제 아들이 실내화를 사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평소같았으면 쿠팡으로 주문을 했을거예요.
다음날 새벽에 도착하니까요.
그런데 어제 아이랑 문방구 가서 실내화하고 다른 필요한것들을 사줬습니다.
나가는거 귀찮은데 저는 간단하게 걷기운동해서 좋고
문구점 사장님은 조금이나마 매출을 올릴수 있어서 좋고요.
이런게 1석2조 맞겠죠?!
간단한 걷기
아이와 교감+아빠와함께한 기억=실내화는 아빠가 직접 실물을 보고 사준거라는 경험.(쿠팡배송과는 완전다르죠)
동네문방구 매출플러스
돌아오는길의 뿌듯함
밤에 잠도 잘옴
꽤 오래 장사하신것 같은데 안타깝더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