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이런 기사 뜨면
또 이것들이 껍데기만 있는 기술 주면서 생색내고 자기네 제품 사라는 거구나 하겠지만
지금은
이것들이 기술은 있는데 대량 제조 나 양산화를 못하는 지경까지 왔구나
그리고 중국 빼고 이런거 그나마 맘편히 팔 수 있는데가 없어서 이러나 싶네요

예전에 이런 기사 뜨면
또 이것들이 껍데기만 있는 기술 주면서 생색내고 자기네 제품 사라는 거구나 하겠지만
지금은
이것들이 기술은 있는데 대량 제조 나 양산화를 못하는 지경까지 왔구나
그리고 중국 빼고 이런거 그나마 맘편히 팔 수 있는데가 없어서 이러나 싶네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로봇이 상용화 돼야 될텐데 몇 년은 더 걸릴 것 같고요.
그래도 지금 당장 우리꺼 사야돼? 이거 뭐 단종이고 구닥다리 어쩌구 될수 있지만 그래도 중요해? 알지?
=> '다만 '한국형 초계기 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포세이돈 재구매'를 안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런 뜻인가 싶습니다만, 전문가분 계시면 해설 좀 부탁드려요~
양키들이 장기적으로 보는 안목이 좋습니다.
내부 전략자산 시스템 자체가 중요하지 초계기만으로 뭘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체계 통합까지 해야 하는 우리로선 개조하면서 만드는 제네들보다 불리한건 사실일겁니다.
노하우 쌓을 겸 우리꺼로 만드는게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잉이 보기에는 한국이 단기전략자산을 놓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시도하는 립서비스와 마케팅전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뽕필터링을 하고나서 미국이 돌아설걸 생각해두는 자주국방에 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장에 필요해지는 안보상황, 한정된 자원..
우리도 선택이 쉽지 않은 카드를 내놓은거 같습니다.
제조를 안한다면 그럴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구요
기술을 안주면 한국은 더 빨리 국산화해서 싸게 내놓을거니
조금이라도 앞서 있을때 라이센스비라도 받고 산업생태계에 남는게 이익이라는 거죠
Aesa 레이더 개발성공했으니 곧 초계기도 국산화된다 판단한것 같습니다
보잉이 얘기하는건 절충교역일껍니다
정식입찰하면 최근 미국 무기들이 가격이 상상초월 급등해서 다른 경쟁사 대비 가격을 못 맞 출겁니다. 이미 진행중인 조기경보기사업에서 보잉 조기경보기도 같은 상황이니까요. 최근 4차 입찰이던가 아예 참여를 포기했죠.
또 737계열의 큰 조기경보기 해상초계기가 그동안은 최고라고 했었는데, 일반 민항기의 속도가 낮아서 개선된 적성국의 장거리 지대공 공대공 함대공 미사일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매우 증대 되었습니다. 빠른 속도의 비즈니스 제트기의 조기경보기 운영도 그리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신경써야 할 미국이 위성과 유인, 무인해상초계기 MUM-T 로 갈 가능성도 큽니다.
그래서 보잉이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줘도 될 것 같은 기술이전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것 같아요.
시간을 따지면 쟤들 단기가 우리 장기쯤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실패 했을 때 한국에 떠넘기기 or 성공 했을 때 결함 이슈 찾아 해결
둘 중 하나의 전략이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