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때 항상 챙겨봤는데..
언젠가부터.. 사이다 헤드라인이..
최욱은 열심히 설명하는데.. 게스트들 찡찡 거리다가 끝나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그 프로그램은 건너뛰게 되네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나오는 게스트들 패턴이 똑같은거 같습니다~
문제 있습니다! 정말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끝내더군요 ㅎㅎ;;
뭐 현실상 큰 벽이(사법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뭔가 프로그램 이름의 사이다가.. 탄산이 빠진 느낌이네요 ㅋㅋ
요즘은 .. 사장남천동이 놀리는 맛으로 재미있게 보네요 ㅋ
저도 사이다 헤드라인 말고 밤 늦게 분할되는 코너만 따로 보게 되요. 뻗을래요
뉴공에 나오는 분들 자기들이 행정부와 입법부 권력 두개를 가지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해줘야~' 류의 말을 하는것에 피로감을 느낍니다.
니들이 과감하게 나갈때, 지지해주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그냥 일하는동안 BGM 처럼 듣는데요.
다 믿고 다 맞다고 하는 내용보다 상식과 논리적으로 제기준에 이해를 많이 도와주네요.
반복은 있지만 그래도 계속 새로운 사례들이 나오니 좋더라구요.
사남은 육아후 설거지 및 청소 BGM으로 듣는데 통쾌하긴해도 이해를 돕는 기능은 좀 부족한듯 해요.
최욱은 참 핵심 파악과 복잡해 보이는 건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는 타고 난거 같아요.
단 저는 요즘 너무 유투브 중독이 아닌가.ㅜㅜ 제 자신이 걱정입니다.ㅎㅎ
요즘 뉴스가 다 그렇더라구요.
지금 재판 진행이 그렇네요.
윤석열들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
뭐 진행이 안되고, 답답하고
법정이라는 곳이 말도 안되는 소리도 들어줘야한다니까
참 팔짝뛰고 미칠듯 답답하네요.
최욱도 맨날 답답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이슈를 쉽게 정리해 준다는데 의의를 두고 봅니다.
/Vollago
계엄이후 매불쇼가 아니라 뉴스쇼가 되버려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나마 웃다가가 있지만
예전에 정영진 있을때의 매불쇼가 너무나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