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안방’ 마이애미 선거 참패에 침묵... ‘레임덕’ 시계 빨라진다
2시간전
민주당
강세 지역도 아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2의 백악관’이라 부르는
개인 별장 마러라고가
코앞에 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일이다.
지난 9일 치러진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아일린 히긴스 후보가
59.5% 득표율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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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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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가 주목을 받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가
트럼프가
지난해 대선에서 지지세를 확대한
여러 민주당 우세 또는 경합 지역의
대표적 사례이기 때문이다.
마이애미데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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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11월...
중간선거...
대패는...확정적..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