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버스에서 열심히 부채를 부치고 있는거 보니 여름같은데 이때 버스 에어컨이 없었군요? 마을버스라 없었던건가.... 기억이 가물가물.. 그런데 최강희가 보이는걸보니 여주인공 이군요... 최강희도 연기한지 오래되긴 했군요....
96년인가. 드라마 ‘나’에서부터 전성기 맞이했다고 봅니다!
안재모 김래원과 함께!
일종에 극작 컨셉이 아닌가 싶습니다.
번외로 교차로, 벼룩시장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