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있을때 호흡이 짧고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돌리다 보니 힘은 들어도 지겨울 일은 없었는데(언제나 새롭고 짜릿한..)
지금은 영국와서 같은 프로젝트 2년하니까 지겹네요. 뭐 1월부터 다른 프로젝트 투입된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1년여 지나면 또 지겨울거 같고.. 괜히 새로운 이직자리 없나 찾아보고 커리어도 바꿔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매너리즘 빠지시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한국에서 있을때 호흡이 짧고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돌리다 보니 힘은 들어도 지겨울 일은 없었는데(언제나 새롭고 짜릿한..)
지금은 영국와서 같은 프로젝트 2년하니까 지겹네요. 뭐 1월부터 다른 프로젝트 투입된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1년여 지나면 또 지겨울거 같고.. 괜히 새로운 이직자리 없나 찾아보고 커리어도 바꿔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매너리즘 빠지시면 어떻게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