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하고 약물 투여하여 자백을 받아내려 했다는 것이 좀 섬뜩하네요.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같은 나라에 살면서 자국에서 같이 살고 있었던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작업하려 했다는 게 진짜라면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큰 일 아닌가 싶네요.
고문하고 약물 투여하여 자백을 받아내려 했다는 것이 좀 섬뜩하네요.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같은 나라에 살면서 자국에서 같이 살고 있었던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작업하려 했다는 게 진짜라면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큰 일 아닌가 싶네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은 알았어도 원하는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서 약물을 사용하려 했다는 점은 충격이었습니다.
약물이라함은 수면에서 완전히 깨지 못한 상태에서 거짓자백을 받아내거나 신경전달물질을 남용하여 뇌를 취약한 상태로 만들고 심적으로 굴복하게 만들어 거짓자백을 받아내려고 하는 것일 겁니다.
고문과 약물은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 수 있고, 죽음에 쉽게 이르게 할 수 있죠.
약물도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할 수 있으니 소설 1984 처럼 나라 전체에 고문하여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라기 보다 계엄상황을 통한 국가 길들이기를 할려고 한 것 같습니다.
고문에 약물까지 더해지면 어떤 사람도 그 상황에 순응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