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 총기 통관 문제를 다루는 국무회의 영상입니다.
특송을 악용하는 부분에 대해 2중 검사를 지시하는 내용과 더불어,
총기를 분해해서 들여 오는 부분을 엑스레이로 검사 하다 보니
각 화물 마다 전문 인력일지라도 3초 가량 밖에 못 보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적발 된 총기의 분리된 모습을 학습시키면...
거의 다 잡아 낼 것 같습니다.
1차로 전문 인력 그대로 진행하고,
2차로 기계가 지나갈 때 또 한 번 AI비전 모델로 판독하면...
거의 다 막아내지 싶네요.
멀티 모달로 학습시킨 해외 프런티어 통합 모델이 어지간한 전문 학습 모델 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이기도 하지만,
영상 판독 분야의 전문 모델은 통합 모델 보다 성능이 더 좋을 수 있으므로,
그간 관세청이 분해 된 총기류 외에도 금지 물품 관련 데이터를 학습시키면...
얄짤 없이 잡아 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AI 비전 모델이 특히 잘 하는 것이 이런 쪽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덧)
3중 모델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1차 : 의심 화물 분류에 특화된 비전 모델 활용.
2차 : 전문 인력 판독.
3차 : 의심 화물 집중 정밀 판독.
이렇게도 ...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된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