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부터 시작해서
요즘 뭐만 하면 중국에 다 넘겨 줄려고 한다. 뭐 이런식의 얘기가 나오네요.
그냥 어이없다 생각 드는데.
어제인가..4살 7살 영어 유치원 고시 못본다 라는 뉴스가 있던데..
그런 뉴스에서도.
독재국가네 시험도 못보게 할려고 한다라는 댓글도 달리면서...
중국어 시험 보게 할려고 그런다..중국어 배우게 할려고 그러네..하는 말도 안되는
댓글이 달리더라구요 (물런 농담반 진담반의 늬앙스 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예전엔 이런 댓글 보면..(아 인스타에서 본 댓글입니다.)
그런 댓글의 인스타를 타고 들어가다 보면
게시글이 0이고, 비공개 계정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멀쩡한 사람들도 많아 보여서...
참 이게 뭔가 싶더라구요.
일일히 신고 하고 다니긴 합니다.
(거짓정보 또는 혐오등의 사유로 신고를 합니다.)
참 어떻게 이런 사회 분위기가 되었는지...
그분들 상식이 있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요즘 조금이라도 정부정책 사회 정책 관련 뉴스를 보면
뭐 중국에게 넘겨 줄려고 한다..중국 어쩌구 저쩌구 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거기에 선동당하는거죠.
공동의 적국으로 구축하려면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