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항소포기' 진상 요구 검사장 대거 교체
[속보]신임 수원지검장 김봉현 임명···정지영·김남순·김종우 검사장 승진
법무부가 11일 검사장급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발표했다. 대장동 개발 1심 선고에 대한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사의를 표명한 수원지검장과 광주고검장 후임이 각각 임명됐다.
검찰 고위 간부 인사
1 인사 개요
○ 법무부는 오늘 대검검사급 검사 4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대검검사급 검사 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12. 15.(월)자로 시행하였음
○ 이번 인사는 업무 수행 등에 있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공정성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부적절한 표현으로 내부 구성원들을 반복적으로 비난하여 조직의 명예와 신뢰를 실추시킨 대검검사급 검사를 고검검사로 발령한 것을 비롯하여, 검찰 조직의 기강 확립 및 분위기 쇄신을 위한 것임
2 인사 내용 : 별첨
3 인사 일정 : 2025. 12. 15.(월)자 부임
인사 이동 내역
1 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지방검찰청
- 수원지검 검사장 김 봉 현 (金鳳鉉)
現 광주고검 검사
- 대구지검 검사장 정 지 영 (丁芝榮)
現 고양지청 지청장
- 부산지검 검사장 김 남 순 (金南順)
現 부산고검 울산지부 검사
- 광주지검 검사장 김 종 우 (金鍾佑)
現 부천지청 지청장
(내란특검 파견중)
2 대검검사급 전보
▣ 법무연수원
- 연 구 위 원 박 혁 수 (朴赫洙)
現 대구지검 검사장
- 연 구 위 원 김 창 진 (金昌珍)
現 부산지검 검사장
- 연 구 위 원 박 현 철 (朴賢哲)
現 광주지검 검사장
3 기타
- 대전고검 검사 정 유 미 (鄭惟美)
現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여기나 저기나 말로만 요란하게 처음에만 소리치다 조용해진 일인데도 묵묵히 처리했네요
그래서 정성호 장관이 더 믿음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