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린님 필터링을 해서 검색하는거잖아요. 필터링에 문제가 있는가? 표본조사 감시에 문제가있는가 혹은 랜덤으로 정하는 특정항공편 전수조사 정보가 새는가? 아니면 세관직원이 땡땡이를 쳤는가? 아니면 정말 유착이다 등 변인은 엄청나게많은데 단순히 이사람이 마약들고 정상입국했으니 유착이다? 는 아니란겁니다 잡은걸기준으로 보면 안된다는겁니다 위에서말했듯이 그러면 엑스터시나 lsd는 대부분해외발인데 이건 뭐 죄다 유착의 결과물인가요? 800불이상 구매했는데 무사히 입국하면 세관매수한건가요?
@아이포린님 방패는 창을 이길수없다라는건 기본적인사실이에요. 각종 규제 절차등을 사용해서 범죄의 이득이 범죄를 수행하기위해 들이는 노력보다 적어지게만드는게 목표인거구요. 전수검사를 하면 매우줄어들겠지만 그에대한 효용은 투입비용 대비 매우적게올라가니까 현재가 타협선인거죠
영장이 안나왔다 = 수사방해다 라는것도 확증편향중 하나죠. 실제로 수사방해일수도있는거고 타당성 부족이여서 보강해올거아님 안내줘도있는거고 소설이라서 쇼하네일수도있는거구요. 각 선택지에의한 시나리오는 수십 수백개인데 그중에 이게 세관에 대한 유착이고 윗선서 수사방해를 했고 관련된사람이 승진했다. 시나리오하나만 진실이다 라고 하는거죠
아이포린
IP 211.♡.33.232
12-11
2025-12-11 16: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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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니요. 마약은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잖아요. 옆나라는 마약을 소지만 해도 사형입니다. 그 배경에는 .. 마약 때문에 나라가 망할 뻔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죠 .. 그런데 240kg 그램의 양은 단순하게 생각해도 .. 몇백만명 단위의 인구가 동시에 투약 할 양인데;; 이거 그냥 뚫리자구요? 이게 .. 가령 500g 씩 6명 1키로그램씩 6명이면 그럴 수도 잇겠다 싶어요. 근데 인당 40키로인데..
마약의 판매가는 원가가결정하는게 아니라 제조/반입/유통의 리스크가 결정하는건데 가격이 나 마약사범 적발같은게 큰변화가없다는건 특이사항수준은 아니란거구요
현재의 입국 시스템에서 몸에 두른걸 걸러내려면
그 사람이 범죄의혹이 있는지 따로 빼서 검사하는수 밖에 없지 않아요?
그게 아니면
입국시 전원 엑스레이 통과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하는데
그러면 비용 과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소요되겠죠
위에서말했듯이 그러면 엑스터시나 lsd는 대부분해외발인데 이건 뭐 죄다 유착의 결과물인가요? 800불이상 구매했는데 무사히 입국하면 세관매수한건가요?
영장이 안나왔다 = 수사방해다 라는것도 확증편향중 하나죠.
실제로 수사방해일수도있는거고 타당성 부족이여서 보강해올거아님 안내줘도있는거고 소설이라서 쇼하네일수도있는거구요. 각 선택지에의한 시나리오는 수십 수백개인데 그중에 이게 세관에 대한 유착이고 윗선서 수사방해를 했고 관련된사람이 승진했다. 시나리오하나만 진실이다 라고 하는거죠
이게 .. 가령 500g 씩 6명 1키로그램씩 6명이면 그럴 수도 잇겠다 싶어요. 근데 인당 40키로인데..
가능성이없다라던가 무조건 업무과실이다라는게 아니란겁니다
백경정의 주장은 가능한 시나리오중 하나일뿐인데 그거말곤 성립할수없다 라던가 이게 모두 윗선의 사정으로 덮어진거다 내지 자금획득용도라고 하면 ??? 만 나오겠죠
더간단한 만능아이템 외교행낭이 있는데 말이죠(실제로 외교행낭을통한 김건희 명품반입의혹이 있죠)
다른 글을 보니
해당 마약을 반입한 사람들이 이미 시스템에 등재되서 입국시 확인해야하는 거였더군요.
그부분을 빼먹고 본문을 적어서 이견이 있는것 같네요.
사전정보분석시스템 아피스에 이미 등록되어 있는 상태에서 인천세관을 아무런 검색없이 통과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전수조사 안하자나요?
출국할때는 전수조사 하구요.
인천공항세관은 유럽발 여행자에 대한 우범성 분석 과정에서 A씨를 고위험 마약 운반책으로 분류 했다고 나오죠.
한마디로 랜덤 검사니까. 거기에 안걸리면 그냥 통과죠.
아주 쉽게 얘를 들자면
술 1병 밖에 반입 안되는거 아시죠?
근데 2병, 3병 들고 오는 사람도 많은거 아시죠?
그렇다고 해서 세관하고 짠건 아니자나요
다른 댓글에 적었지만 본문에는 안적혀있었는데
아피스 시스템에 등재되어있는 사람들인데 수색을 안했다는 팩트가 있다네요.
그럼 얘기가 달라지죠
군수 리베이트를 마약으로 받았다는 국회의원도 거짓말 한거네요.
검찰 말을 다 믿어서 범인들이 있지도 않은 도움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거짓말을 해서 얻는 이익을 밟혀내야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허술한가요??
그것도 못하게 했다하니..김학의 무혐의 같은 짜증이 밀려옵니다.
그냥 용의자들이 지들 죄 수사하고 없는것 처럼 덮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