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때 부터 뭔가 전광훈 뭍은 거 같은데 말이죠.
안귀령 물고 늘어지는 것도 왠지 조력의 냄세가
스멀스멀 올라 오는 것 같군요.
기레기들이 발로 뛰면 조사도 하고 명함도 교환하면서
알 수 있을 거 같은데, 안 뛰고 키보드만 붙들고 살면서,
Ctl + C, Ctl + V 하느라 바쁜건 지,
인터넷에서 다른 기자가 먼저 올리지 않으면,
얘네들도 복사할 게 없어서 못 쓸거 같긴 해요.
이 추운날에 서로 누가 나가서 먼저 발로 뛰나? 하면서
👀눈치게임 하고있는 건 아니겠죠?
아파트 아파트- 아, 아하 아하
이진관 판사님, 그리고 국수본만 그나마 일 처리 하고 있네요. 나머지는 아직 의심의 눈으로 보고 있구요.
국수본으로 넘어 갔을 때 빈 틈 찾으려고 발악할 거 같은데요. 제2특검으로 돌려받기 전 사이 동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