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던것과 지금 애들이 보는 것은 많이 다릅니다만...
애니메이션으로 살아있는 작품을 생각해보자면...
포켓몬스터는 아직 ip 자체가 살아있고 여전히 잘 나간단 말이죠?
그렇다면...
요즘 어린애들도 (포켓몬스터 보는 애들이라면) 포켓몬 자체는 알꺼 같습니다만...
포켓몬스터 1기 애니메이션을 알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 이제 시작이야~ 이 노래를 알까라는거죠.
으음..
애가 없어서 모르겠...
디지몬 ip는 살아있는지는 모르겠고...
명탐정 코난은 여전히 잘 살아있고...
짱구나 도라에몽 같은 아예 장수는 여전히 잘 살아있다고 볼 수 있겠군요.
이렇게 보면 대단하긴 해요.
세대를 넘어서 장수하는 작품이 가능하다는게 말입니다.
애니는 아니지만, 동방프로젝트나 하츠네 미쿠 같은것들도 다시 유행한다고 하니 말이죠.
또 뭐가 있으려나요...
문득 이렇게 생각해보니 아쉽습니다.
저 어릴때는 그래도 한국 애니메이션이 좀 있긴 있었는데...
여전히 살아있다고 말할 만한 작품은 없단 말이죠.
아기공룡 둘리라던가 얼마전에 달려라 하니 개봉했다고 하지만, 걔네들은 살아있다고 말할수는 없어 보이구요.
장수 애니메이션이 있다고 할 때, 신규 유저는 과연 그 애니메이션의 시작을 소비할려나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만화책이라면 1권부터 보고 이런게 비교적 쉽고, 실제로 1권부터 소비가 이뤄질텐데
애니메이션이 된다면 또 의외로 힘들꺼 같기도 하구요.
일단은 접하는거 자체가 어렵기도 하구요.
(요즘은 ott가 있어서 그나마 쉬워졌다지만, ott라 한들 또 오래된 작품은 판권 문제등으로 없는 경우도 많구요)
살아계시는 수준이 아니라
지금이 전성기라고 해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세 손가락에 꼽는 푸른바다의 나디아
현재 6학년인 아이 저만한 나이일 때 뿡뿡이 뽀로로 화질 눈아픈 비매품DVD로 볼 때도 즐겁게 보고
또 틀어달라고 하기도 했고 둘째는 유튜브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편집된 영상들 중국영상 러시아어로 나오는
영상들 화질은 별로 따지지도 않고 보고 또보고 하더라구요
포켓몬도 언제 알게된건진 모르지만 달달 외우고 세대별로 알고 있더라구요
지금은 넷플릭스 같은데서 옜날것 알아서 찾아도 보고 ㅡㅡ... 공부를 좀 나중에 그렇게 열심히 했음 싶다 하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티니핑 시리즈가 일본인들의 주머니를 강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