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홍콩 난리일때 시위하는 시민들 제압하려고 발의한 건데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죠. 세부 내역에 여행객 sns나 핸드폰 임의 검사를 할수 있으며 중국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있을 경우 처벌 받는다고 해서 난리가 났는데
미국이 비슷한걸 하네요. Sns 검사 핸드폰 비밀번호 풀어서 제출을 요구할수 있다고 하네요. 여행들 한테도요.
그때 클리앙에서도 핫했죠
한창 홍콩 난리일때 시위하는 시민들 제압하려고 발의한 건데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죠. 세부 내역에 여행객 sns나 핸드폰 임의 검사를 할수 있으며 중국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있을 경우 처벌 받는다고 해서 난리가 났는데
미국이 비슷한걸 하네요. Sns 검사 핸드폰 비밀번호 풀어서 제출을 요구할수 있다고 하네요. 여행들 한테도요.
그때 클리앙에서도 핫했죠
실 사례로 세컨더리룸 가서 제출거부 하면 입국 거부 당합니다.
지금 새롭게 나온 내용은 esta 신청 할 때 무조건 5년치 sns 기록들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하냐의 문제인거죠.
이제는 전부 요구할수 있습니다.
probably cause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세컨더리룸 가서 난 아무런 혐의도 없고 문제도 없는데 핸드폰 제줄 왜 해야되? 라는 논리가 먹히는곳이 아니니까요.
그들의 판단하에 인종차별이든 어떠한 기준이든 그들 마음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논리적으로 작동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입국심사시에 의심가면 까보는거랑은 관계 없어 보입니다.
그 전에 의심가면 까보는 거랑은 관계없이 새로생긴거죠
입국 심사시 있던건 있던거고 이건 esta신청시 모두 해당되는 거니 결국 전부 해당되는 거죠
샘플 검사와 전수 검사는 차원이 다른거에요
의심되니 (그 의심이 심사원의 자의적인 판단이고, 결과적으로 모두를 심사 한다 하더라도) 제출해
vs.
방문 허가 받을때 무조건 제출해
둘은 완전히 다른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사실 홍콩 할때도 여행객들까지 해당된다고 해서 난리였죠. 우리나라에서요.
비자도 저렇게 운영되면 미국은 이제 가볼일이 없을듯 합니다.
그나마 한국사람들 가던 괌이나 사이판도 이제 파리 날린다죠.
이미 순두부찌개가 $20이니 팁 세금까지 하면 4만원가까이 됩니다.
무슨 이탈리아 고급 음식점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한끼가 3-4만원이니 정신 나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