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ㄱ에서 운영하는 ㅅㄱㅇㅂ 인터넷 기사 기록에 참여 '예정'이라고는 나와있으나, 정작 행사 끝나고 나온 성료 보도자료에는 참가 내빈 목록 중 전재수 의원 이름이 언급된 기사가 없네요. 현역 부산시 국회의원이라 참석했으면 무조건 넣어야 할 급인데 말이죠.
정황상 ㅌㅇㄱ 측에서 전재수 의원을 초청하려고 시도한거는 맞으나 어떤 사유던간에 전재수 의원이 행사 참여를 안한 것으로 보이는데..
아 참고로 당시 부산시장(당은 당연히 ㅎ)이 축사했다는 기록은 공통적으로 발견됩니다.
전재수 의원 소명만 잘 하면 큰 문제 없이 넘어갈 것 같은대요?
부산시장 나가려고 울먹거리는 사람 뺨 후려친 꼴이 될 수 있게 기세 몰아서 내년 지선 때 부산 뒤집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전재수 의원 이번 일을 잘 넘겨서 부산 탈환합시다
서사는 시작됐네요 ㅎㅎ
물론 해당 주장을 한 통일교 관계자가 돈 받았다는 증거를 제출 못하면 말짱 도루묵인데, 그동안 여론전 총공세를 할테니 그걸 견디기가 어려울거 같네요 ㄷㄷ
그동안 통일교의 행태를 보면 진짜 돈을 줬다면 기록을 남겼을 것이고 그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봐야겠고, 참석 여부도 어디서 소수가 만난 것도 아니고 연설까지 했다던데 사진도 제시 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전재수 장관은 그날 다른 행사에 참석 했다는 증거까지 제시했습니다
장관자리 아깝게…
장관된지 1년도 안되서 그만둔다는 여론 뭇매보다... 이참에 정리하려는걸로 보입니다.
쩝쩝… 일은 차관 시켜 하겠지만, 잼프만 쓰읍 하겠네요.
부디 새옹지마가 되길요.
당연히 그랬겠죠.
그래서 지금 법원 개혁이 필요한거죠.
그리고 어렵게 본청을 옮긴 해수부 장관이었구요.
상삭적으로 볼 때 문제될 것이 없는데 장관직을 내려놓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또 대통령은 전재수 사직을 바로 재가했습니다. 여러모로 찜찜한게 사실입니다.
문제가 없다면 다행이겠지만, 그렇다고 부산 시장에 출마한다고 해도 쉽지 않은 싸움입니다. 보수세가 대구에 비해 살짝 덜할 뿐 도찐개찐인대 전재수 아니라 민주당 인물중에 부산 시장 여론조사 40% 넘기는 인물이 있기나 할지 모르겠습니다.
서울도 오세훈이 시장을 4번이나 해먹었고, 부산도 박형준이 2번이나 해먹고 있습니다. 참 기가찰 노룻인데도 그래도 또 국짐 찍는 꼴을 보자니 벌써부터 속이 탑니다.
여튼 문제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