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대변인이 총기 탈취를 시도하기 전이 보디가드를 대동해서 화장하고 카메라 앞에서 연출했다고요?
그럼 그 연출에 응한 군인은 뭡니까? 아무도 명령안했는데 국회로 와서 쇼한겁니까?
그걸 지휘한 김현태는 무슨 인간이죠?
아무리 쇼츠에 절여진 세상이고 맥락을 마구잡이로 악용하는 시대라고 하더라도
안귀령 대변인이 그 모든 상황을 위해 연출을 했다는 그 상황이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 헛소리에도 역겨워죽겠는데
거기에 동조해서 안귀령 비난해대는 모지리들까지 있다고 생각하니
아 저정도 인간이 내 주위에 최소한 20프로는 있겠구나 싶으니
더더욱 어질어질해지네요 진짜...
하 할말을 잃었습니다 XX
계엄이 일어날 줄도 몰랐고 국회에 군인들이 몰려올 줄도 몰랐을텐데 무슨 연출을 하나요??
헬기 내려오는 거 보고서는 '어 저기 군인들 온다!! 내가 온 몸으로 막는 사진 찍어 이름을 좀 알려보자' 하고 카메라 섭외해서는 군인 총 앞에서 잡고 흔들었다는 건데요
와.. 그 급박하고 짧은 순간에 그정도 판단을 할 냉철함과 행동력이라면 세계를 재패할 수준 아닌가 싶은데요
이건 안귀령을 까는 건지 올려치는 건지 궁금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