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20세 직장인 여성이 편의점에서 산 복권을 긁었는데, $1M 당첨
- $1M 일시불 수령 vs. 평생 주당 $1000 선택지가 있음
- 이 주인공은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주당 $1000 선택
(참고로 캐나다는 복권 당첨금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고 하네요)
어느 쪽을 선택하든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은데...
제가 댓글을 쭉 보니 $1M 일시불 수령해서 투자로 불리겠다는 의견이 많네요.
흐음...

-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20세 직장인 여성이 편의점에서 산 복권을 긁었는데, $1M 당첨
- $1M 일시불 수령 vs. 평생 주당 $1000 선택지가 있음
- 이 주인공은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주당 $1000 선택
(참고로 캐나다는 복권 당첨금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고 하네요)
어느 쪽을 선택하든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은데...
제가 댓글을 쭉 보니 $1M 일시불 수령해서 투자로 불리겠다는 의견이 많네요.
흐음...
저라면 일시불로 받을거 같습니다.
평생 수령이라니 ㄷㄷ
백만불 넣어두면 요즘 이자만 3-4만불은 나올 거 같은데 말이죠.
지금 재산이 많으면 안되는 특수한 사정이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자식이 불효자일경우...
일시불은 빨리 죽길 바랄테고...
평생주당은 장수하길 바라겠죠 ㄷㄷㄷ
갑자기 생긴 큰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어서 인생이 망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본인이 그럴 능력이 부족하다면 현재 상태에서 좀 더 여유있게 살 수 있는 수준으로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년수익 2%만 가정해도
80년동안 수령한것보다는 일시불이 더 유리하죠
그러면 전 백만불. 물가 오르는거 고려해서 평생 지금 천불 가치의 돈을 준다면 후자.
100만달러면 주1000달러씩 57년 쓸수 있네요
1주 1천달로 괜찮아 보이네요. 살면서 얼마나 든든하겠어요.
최소한 한주당 천불씩 나오니.. 굶어죽지는 않겠죠
치명적인 단점 (재정적으로 불리한 이유):
화폐의 시간 가치 손실: $1M을 지금 받는 것과 20년, 30년에 걸쳐 분할 받는 것은 가치가 크게 다릅니다. 이 선택은 미래의 $1,000이 현재의 $1,000보다 가치가 낮다는 경제 원칙을 무시한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으로 인해 $1,000의 실질 구매력은 매년 감소합니다. 30년 후의 $1,000은 현재보다 훨씬 적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복리 효과 포기: 가장 큰 손해는 복리(Compound Interest) 효과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1M 일시불을 선택하고 3%로만 투자해도 40년 후 약 326만 달러를 확보하여, 208만 달러를 분할 수령하는 것보다 약 118만 달러 더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수익률이 낮더라도, 일시불로 목돈을 받아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재정적으로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주인공의 "안정적인 수입"에 대한 선택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었을지는 모르나, 장기적인 부의 관점에서는 큰 손해를 본 결정입니다.
저 당첨자가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 모르겠지만... 화폐가치는 변화합니다. 아래쪽으로요.
ai가 이상하네요...
전자가 원금 백만달러는 손대지 않는 조건이니 후자도 매주 1천달러 원금을 그대로 은행에 납입해야하고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죠..
연 이율 3%로 매년 5만2천불씩 납입금 쌓아가면서 적립을 한다면 후자가 30년만 지나도 수령액이 역전하게 됩니다...
하지만 30년이 지나야 역전을 하는데 그 전에 목돈으로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각해봐야되고..
수익율이 높아지면 영영 역전을 못할수도 있고..
그렇네요
한방에 땡겨야져 ㄷㄷㄷ
우리만해도 30년전에 100만원=350치킨이... 요즘엔 100만원=30치킨이니여 ㄷㄷㄷ
1000달러. 캐나다달러라고치고 매주 106만원이요??
한달이면 424만원?? 세금도 없이???
부럽네요 ㄷㄷㄷ
메이저리그에서 디퍼 하는거랑 같네요.
고민할수록 고르기 힘들듯요.. 매주 받으면 굳이 회사 다닐 필요 없이 경제적 자유 은퇴되겠네요.
예전 재테크 수업 때 자산가는 꽃뱀한테 한 번에 털리지만 고액 연금자는 털려도 조금씩 길게 털린다는 내용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