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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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아 화제가 된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해당 장면을
미리 연출했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9일 오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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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에게
총기는 생명과 같은 것인데
갑자기 나타나 총기를 탈취하려고 했다”며
“어떻게 보면
전문가만 알 수 있는
크리티컬한
기술로 제지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들어보니
안 부대변인이
덩치가 큰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촬영 준비를 해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며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 탈취를 시도한 것이라
부대원들이
많이 억울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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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707단장 “안귀령, 화장 고치고 ‘총기 탈취’ 연출…부대원 억울해했다”
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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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안귀령, 화장 고치고 나타나"…김현태 "총기탈취는 연출" 주장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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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707특임단장 "안귀령 '총기 탈취' 연출…부대원 억울해했다"
19시간전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이를 미리 연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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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사전에...
촬영....스텝...
메이크업..스텝...준비하고..??
전화해서....
보디가드..들...
섭외하고...
미리....
총기...뺏기...
크리티컬...기술도....
미리...미리...
습득하고...
익숙해지게...연습하고....
나서.....
12.3...
내란의..밤에....
계엄군이....
여의도에....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또...
기다리고....있었다는..요??
사전에...이미...
12.3..
내란...군...
여의도...침투..정보가...
유출..되어서....
안귀령은...
화장도...고쳐가며...
준비하고...있었다는...요??
동원된 대원들은 얼마나 억울할지 가늠이 안됩니다.
헬기타고....
쳐들어오는데....
여의도...국회...
촬영..영상에서...
...이쁘게..나오려고...
미리...
화장도..고치고...
미리...총..뺏기...
기술도...익히고...
미리...보디가드...
섭외하고.....
매우...
바빴다는..요??
안귀령 특수요원 썰 푼다요
진짜 다들 진영논리에 빠지면 뇌가 사라지나봐요
무려 대한민국 최정예 특전대 지휘관이라구요?
쌀도 아까운 놈
군법에 따라 총살해서 후대에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특히 707은 대테러 임무도 있지만 반란진압을 위해 12.12사태를 교훈삼아 사령관 직속부대로 만든건데 그 707을 이용했으니 이제 대테러부대는 합참직속부대로 편제를 바뀌야 겠네요
그래야 이찍 커뮤니티에서 가짜뉴스로 확대 재생산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