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이 아니군요..... 지도 노동자라면서 노조 조끼 입었다고 나가라는 저 발상..... 이런건 좀 대대적으로 공론화 되었으면 합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이라네요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 해서 그런다는데, 식당에서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노조 조끼 입었다고 불편해할 손님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극우들 빼고
제 정신이 아니군요..... 지도 노동자라면서 노조 조끼 입었다고 나가라는 저 발상..... 이런건 좀 대대적으로 공론화 되었으면 합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이라네요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 해서 그런다는데, 식당에서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노조 조끼 입었다고 불편해할 손님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극우들 빼고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시위를 할 것도 아닌데 굳이 조끼 착용을 고집할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백화점에서 다른 손님들로 부터 민원 들어와 장사에 지장이 되면 접객 거부할 근거가 충분히 되죠.
노조 조끼를 입을 권리를 보장받고 싶었다면 해당 장소 시위 허가를 받으면 될 일 아니었을까요.
손님이 왕이라는건 사실은 손님 주장일 뿐이고
사장 영업장에서 사장이 안판다고 하면 뭐 끝 아닌가요
권리가 누구한테 있냐를 굳이 따진다면... 장사하는 사람일것 같습니다
식당 주인이 손님을 거부할 권리가 있느냐는 것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노조에 대한 혐오와 그 표현이 사회적으로 올바른가를 논하는 것입니다.
1. 손님이 왕이라는 것을 주장하셧나요?
2. 사장이 특정 복장을 입고 있는 사람을 거부할 수 있다라는 권리가 어떻게 성립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 논의는 차치하더라도,
"사장이 노조를 지지하는 복장을 입고 있는 사람을 거부했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이 가시나요??"
노조 조끼를 입는 다는 것이 그렇게나 특정한 조건"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장소"을 갖추어야만 허용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그리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노조조끼를 입은 손님을 추방한 행동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나요??
노조 조끼 입은 게 정당한 차별이냐가 핵심일텐데, 노조 조끼가 다른 손냄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도 않고, 식당의 업무를 방해한다고도 보기 힘들기 때문에 월권이라 생각합니다.
올바르지 않은 일을 자유라는 말로 퉁칠 일은 아니죠.
대중음식점의 운영자는 손님을 골라 받을 수 없습니다.
본인의 사업장에서 드레스코드를 지정하고
그 드레스코드를 지키지 않으면 입장할 수 없다는 규칙을 정하고 고지를 했다면 타당성이 있습니다.
손님차별은 법에 어긋납니다.
내 사업장 내 마음대로 힌다는 생각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러면 사업장을 내면 안됩니다.
친목이나 클럽으로 운영되어야 하지요.
대중음식점은 골라 받을 수 없습니다.
손님 입장에서 말해보면 이 식당에서 음식을 먹겠다고 시간과 노력을 희생하고 방문한 겁니다. 만약 골리 받는다면 거기에 대한 시간과 경제적 손해 및 니빠진 감정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힙니다.
여드름 많을 경우 출입금지, 이런 것도 가능하죠. PC니 뭐니 이런 소리하는게 아니라 ‘자유’를 중요하시는 것 같은데 글로벌 마인드를 좀.. 이러면 미국가서 못 살아요
영업방해, 매장이용 규칙 위반등 합리적이고 정당한 사유가 있을시 음식점은 손님을 거부할 권리를 헌법으로 보장받으며 사유지 퇴거 불응시 거부한 손님측에 불응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롯데 정도면 다수 이용 시설에서 남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근거(민원)와 시설 이용 규정 근거는 충분하니 이를 통보했을것 같고, 준수하던지 아니면 영업장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조끼를 착용하고 다니면 될 일 같습니다.
노조조끼 착용과 수질관리가 비슷한 맥락에서 비교가 되시나보죠?
북미 예를 드셨는데 종교, 인종, 장애등 헌법상 명시된 보호대상 제외 주변 손님 민원 들어오면 예외없이 정중한척하며 쫓아내는건 한국보다 더합니다.
또 시위를 허가받아야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신 듯한데, 헌법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장소가 백화점입니다.
노조조끼 입고와서 앉아 있으면 아무 민원이 없다고 생각되시나보죠?
다수의 손님들은 퇴거시키는게 더 만족스러울듯하고 사업장도 금전적으로 더 이득이 되니 했겠죠.
시위 허가 내용은 1인 시위의 사전 신고 불필요성을 말씀하시는 듯 한데 사유지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사전에 고지되거나 출입문에 안내문이 붙어있지 않은이상, 이미 들어온 손님을 복장을 이유로 거부하는건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차별행위 입니다.
노조 조끼 입고 식사하는게 뭐 어때서요. 식사하면서 구호 외치고 시위하는게 아닌데요.
"다수의 손님들은 퇴거시키는게 더 만족스러울듯하고 사업장도 금전적으로 더 이득이 되니 했겠죠." 라고 하셨는데 이미 노조조끼 입은 손님을 식당에서 퇴거시키는게 차별행위라서 해서는 안되고 불쾌하다는 분들이 이곳에 다수 입니다.
Edric 님이 노조 조끼 입은 손님을 퇴거시키는게 '다수의 손님'에게 더 만족스러울 듯 하다고 주장하시는 판단의 근거가 뭔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edric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77887?c=true#150599820CLIEN
https://archive.md/kjrmI#selection-7615.7-7617.47
노조 조끼를 일부러 입었는지 추버서 입었는지.
내가 싫으면 거부할 권리.
나도 님이 시르네.
꺼져주세요.
내 권리.
반대 민원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니 퇴거시켰다는 추론이 되지 않으실까요?
옿지 않다 생각하시면 여기서 말만 이러실게 아닌 백화점에 민원을 넣어 바꿔보세요.
여긴 클리앙 저긴 백화점이라는게 다르겠네요.
백화점측의 퇴거요청이 옳지 않다 생각하면 백화점에 직접 민원을 넣어보세요.
아마 퇴거 요청하는 분들이 백화점엔 훨씬 많았고 반대하는 사람은 여기서 키보드만 두들기고 있으니 벡화점도 그랬겠죠?
반박은 하고 싶고 말은 안나오시나봐요.
논리있는 반박을 못하면 빈댓글부터 달던데요.
뭔가 긁히셨나봐요.
밖이 많이 춥죠?
없어도 그만인 회사.
앞 뒤 다 잘린채로 노조조끼 입은 손님 거부한 백화점식당이라고 네이밍하는것에 섯불리 동조가 되지 않습니다. 당장 댓글만 봐도 발끈한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잘려진 앞 뒤 내용이 필요해보입니다.
노조 복장으로부터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허용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각자에게 허용된 권리에 대해서 논의하는데 어떻게 이념적인 문제가 아닐 수가 있을까요? "각자에게 허용된 권리"라는 말 자체가 개인주의를 내포한 말입니다.
결국 님의 댓글을 읽어보니, 노조들의 권리보다는 경영적인 이슈, 사용자의 입장을 대변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시네요. 이를 의도적으로 거부하지는 마세요.
"반노조 성향의 손님을 못받게 된다면!" 클리앙 유저라면 '가정'에 입각해서 논의를 개진하는 것에 대해서 신물나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전혀 아니네요.
그런 가정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사태에 대해서 사회가 문제를 제기하시 않는다면, 사용자의 논리로만 운영되는 사회가 될 것 입니다" 처럼요.
영업의 자유가 주인 맘대로 사람을 차별할 수 있는 자유면 안됩니다.
때리지마~ / 때릴 자유 있거든?
욕하지마~/ 욕할 자유 있거든?
침략하지마~/ 침략할 자유 있거든?
강간하지마~/ 강간할 자유 있거든?
못생겼어 / 다른 사람 불쾌해 너 나가
곱슬머리 / 더러워보여 불쾌해 너 나가
검은피부 / 황인들이 불쾌해 돈 안 벌려 너 나가
똑같습니다.
조끼를 입은 분은, 가게 주인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게 주인의 제지를 당한것이고요.
조끼를 입는건 자유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누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게 주인이 손님을 차별한것 보다는, 가게 주인이 자신이 피해를 입기 전에 조치를 취한것으로 보입니다.
조끼를 입은 분은, 가게 주인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입니다.
=> 어떻게 단정 지으신건가요?? 노조 조끼를 입는게 어떻게 해서 가게 주인한테 피해를 주는 상황인거죠?
식당에 못생긴 손님이 들어오면 밥맛 떨어지니까 쫓아내겠습니다.
식당에 스파브랜드 옷 입은 손님이 들어오면 분위기 흐리니까 쫓아내겠습니다.
식당에 십자가 목걸이를 맨 손님이 들어오면 개독 분위기가 나니까 쫓아내겠습니다.
이런 예시들도 사장의 "권리"에 해당되는건가요?
노조 조끼를 입는 것이 가게 주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그 인식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당신 자식이나 가족들에게 꼭 노조에 가입하지 말라고 하세요.
가게 주인이 그런 조치를 취했으니까요...
어떤 개인이 누릴 자유와 권리보다, 어떤 개인이 피해 받지 않을 자유와 권리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논지는 '조끼'에 초점이 잡힌게 아닌데, 조끼 지적이 들어와 갑자기 쟁점이 바뀌었네요. 잘려진 앞뒤가 필요하다는게 주 논지입니다.)
주인이 부당하게 피해를 받으면, 부당하게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야지,
주인도 다른 사람 부당하게 차별하는 걸 용인하는 게 맞다니요. 숙고해서 나온 의견이 맞나요?
진짜 융통성 없는 식당이네요. 잠깐 있으면 밥먹고 갔을걸 이 난리를 만드니 어그로 마케팅인가봐요
아이 있는 손님을 거부하거나
1인 손님을 거부하거나 하는 것들은 각각 어떻게 처리될까요
손님을 거부 할 권리라….제가 당사자였다면 차별받았다고 느낄 겁니다
가게사 나름의 원칙을 새우고 운영을 하는데 손님이 그 원칙을 무시하면 받을 수 없는거지요. 일테면 노키즈존으로 운영하는 가게가 손님이라고 아이를 데리고 오겠다면 손님이 문제가 되겠지요.
어느 한쪽만 보고는 뭐가 맞다틀리다 할 수가 없겠지요.
애초에 드레스코드가 있었으면 인정인데, 너무 자의적이면 곤란하죠. .
영업의 자유가 주인 맘대로 사람을 차별할 수 있는 자유면 안됩니다.
예전에 선거 할 때 특정 후보자 이름 박힌 엄청 원색의 옷을 입고
열 분이 들어오셔서 한쪽 자리를 다 차지하고 앉으셨을때...
괜히... 조마조마 했습니다.
저기 와서 말하는 직원도 고용된 사람인데 어지간히 주장했음 벗고 먹읍시다. 그냥.
거참 융통성없네요. 누가 들으면 거기에 자리깔고 누웠다는줄 알겠어요
영광입니다.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nalssiajaeCLIEN
수고하세요~~
실패네요
2찍 혐오 시위 문구 걸치고 우르르 식당에 앉아 있으면 상당히 기분 나쁘고 밥 먹기도 싫잖아요
이건 볍률상/규정상 된다 안된다의 논란이 아닙니다.
님 댓글 보니까 좀 질릴 듯한 대화가 이어질 거 같으니 괜히 서로 답글 달지는 맙시다.
집 주변 아파트 건설현장과 공원이 붙어 있는데 공원 출구에 천막 세워 놓고 농성하는데
공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까지 눈부라리고 하는게 참 어이가 없더군요
민노총이 아나라 민주노총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공식약칭입니다.
민주노총은 비상행동으로 윤석열 파면때까지 탄핵집회의 양대축이었고, 한남동 관저 앞에서 구속 촉구 투쟁을 했으며 경찰이 집회 길을 막을 때마다 앞서서 길을 열어주기도 했습니다. 탄핵 촉구와 파면 이후로는 내란종식 촉구 집회현장에 꾸준히 참여해온 제 입장에서 고마운 기억이 많습니다.
구글 검색결과입니다:
'민노총'과 '민주노총'은 모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가리키는 약칭이지만, 이 두 용어를 구별해서 사용하는 의도는 주로 정치적 입장이나 언론의 성향과 관련이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식 약칭): 이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사용하는 약칭입니다. 단체의 이름에 포함된 '민주'라는 단어를 존중하고 중립적으로 부르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대부분의 중도적이거나 진보적인 언론, 그리고 단체 스스로는 이 명칭을 사용합니다.
민노총 (비공식/축약 약칭): 이는 '민주'를 제외하고 단순히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앞 글자만 따서 줄인 표현입니다. 특정 성향의 언론이나 개인이 이 용어를 선호하는 배경에는 몇 가지 의도가 있습니다.
부정적 뉘앙스 부여: '민주'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생략함으로써, 단체의 활동에 대해 비판적이거나 부정적인 시각을 반영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정치적 거리두기/비판: 민주노총의 강경한 투쟁 방식이나 정치적 활동(예: 민주노동당 창당 지원 등)에 동조하지 않거나 비판적인 입장을 취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단순 축약: 제목 편집 등에서 한 글자라도 줄여야 하는 경우, 단순히 공간의 제약 때문에 '민노총'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본문에서는 '민주노총'을 사용하는 것이 저널리즘의 원칙으로 여겨집니다.
결론적으로, 민주노총 측에서는 공식 보도자료 등을 통해 "민노총이라는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며 공식 약칭인 민주노총을 사용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건 분명 누군가가 클레임을 걸어서 직원들이 나온거라 생각됩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관심법입니까?
저의 불매 실행 대상들을 재정비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불매 실천하도록 다짐해봅니다.
대놓고 방송국 로고 박힌 카메라 들고 다녔으니(아카데미 실습자재) 뭔가 취재 나온건가 싶어서 그랬을거라 이해는 하는데 당시 롯데에도 뭔 이슈도 있었나 그랬고.. 암튼 이해는 하는데 황당해서 그냥 밥 먹으로 온거다 얘기해도 막무가내로 나가라 이래서 촬영본 보여주고 연락처 넘기고 뭐 어찌저찌 밥은 먹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 항의 받은 측이 그런분 옆에 앉으셔서 불쾌하셨겠다고 업그레이드 해주는 엔딩...
한국 백화점 식당 : 싫다는 민원이 왔습니다. 나가주세요.
한국 참 맵네요...
들어가는데 문제 없었다면 대중식당이었을 텐데 말이죠.
잠시 벗어두고 식사하시는 것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백화점 내..청소, 일용직 노동자 분들 작업복 상태로 오손 도손 모여서 식사하시는 모습,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아...
누구라도 나한테 지갑 열어주면 고마운건데 직원과 사장이 저런 생각이면 문 닫아야죠
윤석열같은 인간이 이재명빨갱이 써진 옷 입고 왔으면 저같으면 쫓아냈습니다ㅋㅋ
그러나 여론과 사회적 공감은 다른 문제입니다. 영상을 보니 특정한 이목을 끄는 복장도 아니고 단지 노조라는 이유로 저런 밴을 한거면 지탄받아 마땅하죠. 누군가 클레임을 걸어 매니저는 수동적으로 나설수 밖에없다? 매니저는 복장을 이유로 밴을하는 식당은 아니라고 역으로 고지했어야죠. 결국 해당 백화점에서 혐오를 특정하는 모습이 지탄받아야 하는거죠
금속노조가 백화점 대상으로 시위를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노조 조끼를 보고 일인 시위를 하는 것 아닐까 주시하다가 안전 근무자가 나선듯요.
그나저나 윗 댓글들 보니 노조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부정적이네요. 심지어 클리앙에서 이정도라니
다른 곳은 더 심하게 표현하겠다 싶군요.
플러스, 차별주의자의 댓글은 역겹네요.
지금 대한민국이 미국영화 그린북 시절인가요?
정신들 차리세요.
공간에 따라 우리는 암묵적으로 지키는(혹은 허용하는) 드레스코드가 있는것 같습니다. 백화점이라는 공간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노조조끼는 안돼")과 김밥천국("아무거나 입어도돼") 사이 어딘가겠죠.
뭔가 선을 어딘가엔 그어야 할거 같네요. 어떤 복장으로 어디를 갈수 있는건지. "아무데서나 뭐든 다된다"는 너무 극단적인거 같고... 노조 조끼는 절대 안된다도 좀 너무한거 같네요.
근데 노조조끼가 문제라기 보다는 "근로자의 복장"을 한 사람 자체가 백화점에서는 사실 좀 튀는 복장이긴 하죠.
그런데 그게 차별금지법에 위배될듯 하네요
옷을입고 있어서 민원들어온거고
백화점은 적절한 조치한거입니다
키즈나 시니어는 연령에 따른거라 선천적인거지만
쪼끼는 옷가지일 뿐인데요 ㅎ
백화점 입장시에 문구가 붙은 조끼를 벗어달라고 해서 일행들이 벗고 들어왔는데 따라와서 노조 조끼도 벗어달라고 한 상황이고요.
누가 민원을 제기할 만한 타이밍도 없었던 것 같고 조끼도 유난스러워 보이지 않고요.
백화점 측에서도 복장 규정 없고 안전요원이 민감하게 판단한거 같다고 돌려 말하는거 보면 실수했다는 거 아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