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재수 장관 "직 내려놓고 허위사실 의혹 밝힐 것"…사의표명
[속보] '귀국' 전재수, 해수부 장관 사의 "정부 흔들려선 안 돼"
[속보] 전재수 해수부 장관 사의…"불법적 금품수수 없어"
[속보] '통일교 의혹' 전재수 장관 "명백한 허위지만 장관직 내려놓고 대응할 것"
전 장관은 "의혹을 인정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고민을 했다"면서도, 부·울·경 해양 수도와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수부가 흔들림 없이 일을 할 수 있게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독] 전재수 “사의, 이 대통령과 사전 교감 없이 내가 결정한 것”
통일교 의혹에 사의 표명한 田
“뉴욕행 비행기에서 혼자 고민
당당히 내려놓는게 공직자 도리”
이제 부산은 오창석 하나 남았습니다.
장관 또 뽑아야 하는데 말이죠. 해수부 이제 다 옮겼는데,
국정을 위해서라도 시기를 좀 더 숙고해서 조정하던가요.
문제 없는데 또 뽑고, 조금 있다 또 모의 당하고..
이러는 건, 저짝 애들 전략이자 희망 사항 이라니깐요.
요즘은 검새놈들도 못 믿겠고...
이게 블러핑인지 뭔지 우리들이야 현재로서는 알 방법이 없는데...
블러핑을 모의했을 지도 모르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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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핑: 포커에서 좋은 패를 가진 것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
일 잘하시는 분이었는데....그럴수록 저들의 표적이 되기에..
이번 위기를 잘 넘어가길 바랍니다.
직을 내려놓으면 더 물어뜯길게 뻔한데요.
부산시장 생각에 이때다 싶은게 아닌지 씁쓸합니다.
설마 내년 부산시장 염두하고 그러신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