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장관 갑질 정치인이여서 물러난게 아니라 페미 입맛에 맞는 장관 세워서 지금처럼 세금 슈킹해 먹으려던 여성시민사회단체 페미정치인 언론까지 합세 죄없는 강선우 난도질한 거죠. 강선우 갑질 정치인으로 누명쓴 상황인데 얼마나 페미 힘이 쎈지 알수있는게 주변에 도움주는 정치인이 하나 없었고 이재명 대통령이 뽑고 싶은 장관도 못뽑고 내쳐버리고 페미 입맛에 맞는 꼭두각시를 장관으로 세웠죠. 민주주의를 한다는 정당에서 죄없는 사람을 갑질 정치인 만들어 진보 인사들이 난도질 가세했고 페미 진보 언론까지 가짜뉴스를 퍼트려서 국민들은 아직도 강선우 의원을 갑질 정치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영논리로 페미 못버리고 끌고 가다가 이사단이 난겁니다.
저럴 수 있는 것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시대의 흐름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아래 세대가 감소중이라.. 부사관을 엄청 늘려가며 결국에는 모병제로 가던지.. (뭐 할 사람이 없어서.. 용병써야 할지도..) 남여 평등 징병으로 여성도 군대가던지.. 둘중 하나 뿐입니다.
그나 저나 서해에 중국이 계속 야금야금 구조물 넓혀가며 계속 늘리던데.. 이런 저런 상황 생각하면.. 해군 인원 늘리는 것도 머리아플 겁니다.
kissing
IP 121.♡.79.213
12-11
2025-12-11 08:16:26
·
그냥 이참에 병을 다 없애고 지금의 병을 초단기 하사관으로 만들어주면 되겠네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08:16:56
·
공직자들은 여성징병 안할꺼면 병역의무 이행하는 남성들에게 고맙다 정도만 하고 다른말은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돈으로 보상하면 될 것을 몇명 쓰지도 않을 가산점에 목숨걸 필요 있나요. 최저임금도 안되는 수준에서 보상할 게 아니고 강제 복무인만큼 걸맞는 수준에 보수를 주고, 기존에 합당한 보수를 못받았던 의무복무 병에겐 평생에 걸처 복무수당 주면됩니다. 돈 안들이고 대충 넘어가려니 갈등이 생기는거죠.
진우원
IP 122.♡.242.238
12-11
2025-12-11 08:37:51
·
공무원지원할때나 혜택받던 군가산점은 왜 그리 집착하시죠?? 정부야 좋죠 니들끼리 싸워라 어짜피 정부돈은 안들어가는 가산점하면요. 그런데 대다수의 공시랑 상관없는 사람들 혜택은요?? 위헌 판결난것도 가산점말고 다른걸로 혜택줘라인데... 아직도 가산점에만 집중들 하시는군요. 여가부 장관이 원론적인말했죠. 위헌판결난걸 자기가 무슨 용가리통뼈도 아니고 밀어붙일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말이죠.
l까만콩l
IP 223.♡.55.220
12-11
2025-12-11 10:15:13
·
@진우원님 애초에 순서가 잘못됐거든요. 뭐라도 방안을 만들어서 가산점과 교환을 하던 했어야지 우선 뺏어놓고 아무것도 안해주고있으니 기존에 있던거에라도 매달리는거죠.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10:19:32
·
@진우원님 군가산점 위헌나온게 1999년이고 폐지가 2001년인데 20년이 넘어가고 판결은 거의 30년이 다 되가지만 다른 보상은 나오지 않았죠. 군가산점이 거의 유일하게 국가가 전역자에게 주던 보상이면서 하필이면 이화여대 주도로 없어지다보니 군대도 안가는 여자들때문에 없어진 보상의 상징같은게 되버렸죠. 제가 알기론 처음 제기된게 이대였고 그 후에 장애인 남성이 합류한거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문제가된 과도한 가산점의 비율을 낮춘다던가 다른 보상안을 만들지도 않고 폐지부터 해버린 국회가 일을 잘못한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가산점 포함해서 여러가지 혜택중에 몇개 선택해서 받아라 라고 한다면 공시랑 상관없는 사람에게도 혜택은 돌아가죠. 본인에게 맞는거 선택하면 되니까요. 저는 그렇게 했었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위헌판결도 가산점 자체가 위헌이라는건 아니고 가산점을 과도하게 많이 준게 문제였지 그 자체를 문제삼지는 않았습니다. 군가산점이 페미쪽에서 문제삼아 없어져버린 거의 유일한 군전역자 보상의 상징같은게 되버리다보니 말이 계속 나올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원론적인 말이라도 안하는게 나은 말을 한겁니다. 이미 남성만 의무군복무해야한다는거에 남성들은 불만이 있는데 그걸 그냥 한반도 상황으로 인해 그렇다라느니 여성 부사관 비율을 높여야 한다느니......차라리 안하는게 나은 말들이죠. 그냥 아예 말을 하질말던가 아니면 립서비스로라도 남성들이 군복무를 불합리하다고 느끼는것과 고충을 이해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러어러한 이유로 여성징병을 당장 하기엔 어렵다 이런식으로만 했었어야죠. 그런이유로 가산점도 원론적으로는 맞는말이라도 말을 좀 아낄 필요가 있었다고 봅니다.
@등록가능한별명님 가산점이 아닌 다른 걸 준비 못한걸 욕해야죠. 위헌판결 나버려서 어쩔수가 없는걸... 군가산점에만 매달리고 있으니 진전이 안되는거죠. 그나마 병사 월급 현실화가 되고 있으니 좀 나을 뿐이죠.
진우원
IP 122.♡.242.238
12-11
2025-12-11 13:21:08
·
@웃기죠님 위헌판결 났으니 못하는겁니다. 그냥 안주는줄 알겠네요. 위헌판결나면 수도도 못옮기는 판국에... 이미 끝나버린 군가산점 탓만하고 있으니.. 진전이 없는거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12-11
2025-12-11 13:26:49
·
@진우원님 원래 공무원쪽이 바뀌어야 다른 분야로 퍼져가는게 일반적이거든요. 주5일제도 그랬고, 육아휴직도 그렇고요. 공무원도 안하는걸 일반 기업에 강요할 수 있나요? 상징성도 무척 중요하고요..
소고기안
IP 210.♡.132.130
12-11
2025-12-11 13:30:12
·
@등록가능한별명님 가산점이 과도하게 큰 것도 문제지만, 대부분의 남성이 가산점을 받는 것도 문제랍니다. 대법관놈들이 또라이였어요.
진우원
IP 122.♡.242.238
12-11
2025-12-11 13:41:35
·
@소고기안님 상징성이라고 해봤자.. 위헌판결 나온 순간.. 끝이랍니다. 이걸 뭔수로 되살리죠?? 뭐.. 다시 헌번소원해서 승소하면 모르겠는데... 불가능한것에만 메달리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것도 아니죠. 그 당시 몇만원 월급하던 부족하긴 하지만... 꾸준히 개선되어가고 있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12-11
2025-12-11 13:43:14
·
@진우원님 대법원 판결의 근거는 1. 대부분의 남자만 혜택받는다. 2. 혜택의 폭이 너무 과도하다
그냥 ‘가산점 제도’ 자체가 위헌이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가산점 제도가 같은 이유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근데, 헌법재판소가 그정도로 멍청이는 아니에요.
게다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영구적으로 절대적인게 아니라서 위헌이라고 결정된 내용을 수정하면 다시 입법을 할 수 있답니다. 막말로 수정 안하고 다시 입법해서 헌법재판소 가도 ‘현 상황에서는 과도하지 않다’로 기각결정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는게 헌법소원입니다. 그리고 다시 헌법소원을 왜 해요. 그 제도는 이미 없어서 권리보호 이익이 없는데. 입구컷 당해놓고, ‘이봐 이봐 입구컷 아니냐’라고 선동에 쓰긴 좋겠네요.
주요 결정 사항이 무엇이며, 헌법재판소의 헌법소원 등 각종 절차와 그 절차를 통해 추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헌법재판소 결정이 입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고 오셔야 이 이상 대화의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공무원 가산점은 국가가 돈 쓰기는 싫으니 별 효용도 없고 남녀끼리 싸울 떡밥을 던져준 것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돈으로돈 어떻게든 국가가 병역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을 안 하는 걸 비판해야지 저런 말도 안되는 걸 갖고 국민들끼리 싸우는 게 이상한 거죠.
일본에서 위안부들에게 미소야 쿠폰 주고 퉁치자고 하는 셈이고, 한국인들끼리 쿠폰이 적으냐 많으냐 갖고 싸우는 격이라고 봅니다.
태평천하
IP 203.♡.173.70
12-11
2025-12-11 14:40:50
·
@진우원님 개인의 희생에 대한 명예를 국가가 인정해 준다는 표지 중 하나니까요.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방안을 아직 제시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15:46:50
·
@진우원님 저는 저 말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당연히 위헌판결이니 무시할수는 없죠. 법개정도 못하는 장관이 뭘 어떻게 하겠어요...근데 어떤맥락에서 군가산점 이야기가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예 위헌판결이 잘못된거다 이런말을 할게 아니라면 그냥 그 이야기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죠. 적어도 젊은 남성들에게는 좋은소리가 안나올텐데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15:48:49
·
@소고기안님 대법원이 아니고 헌법재판소에서 나온 판결이었습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15:50:33
·
@태평천하님 못한게 아니라 안하고 있다고 봅니다. 헌재 당시 판결도 가산점 자체가 아니라 과도한걸 문제삼은거니 사실 비중만 줄여도 되는거였거든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2-11
2025-12-11 15:53:52
·
@진우원님 사실상 없다고 봐야죠. 법적으로는 문제없을지 몰라도 강제노동이나 다름없는데 오르긴 했어도 여전히 최저임금도 안되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12-11
2025-12-11 15:58:13
·
@등록가능한별명님 맞아요 헌재. 제가 요즘 미국 대법원 판결 문제를 계속 보다보니 말이 헷갈렸네요.
친절한 양약사
IP 121.♡.80.31
12-11
2025-12-11 08:38:21
·
가족부 장관이 저렇게 편향된 시선을 가지고 일을하면 될까요? 그냥 날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43
IP 61.♡.123.204
12-11
2025-12-11 09:23:09
·
이러니 젊은 남성들이..점 점 더.... 그리고 저런 발언에 어떤 오피니언 리더들이나 정치계도 침묵 하고 동조하죠...남녀 갈라 치기가 목적인 어떤 특정 세력들 빼고.... 저런데 침묵 하면서 정치와 멀어지고 혐오 사이트에 빠져드는 젊은 남성들 욕이나 하고 있고.... 여성계, 페미니즘 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 비판은... 공식적인 발언조차 할수 없는 분위기 이고
우리나라도 이스라엘처럼 결혼 및 출산하지 않는 경우는 군복무를 의무로 하도록 바꿔야 합니다.
용갈통뼈
IP 210.♡.62.89
12-11
2025-12-11 11:15:45
·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더더욱 여성들도 군복무에 대한 정당성이 생기는거죠. 군복무라는 것이 꼭 총들고 헬기에서 레펠하는게 다가 아니죠. 여성들도 기초 군사훈련 받은 후 군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요즘 많은 여성들은 예전처럼 말라 비틀어진 몸매를 가꾸는게 목표가 아니라 정말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매관리합니다. 여성이라서 안된다는건 하기 싫다는 소리 밖에 안되죠.
표상의세계
IP 223.♡.210.183
12-11
2025-12-11 11:55:22
·
외국과 비교해도 이해가 되지 않고, 한반도 상황이 남자에게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네요.
아직도 이런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인물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일부러 저러나요? "여"가부 가 필요한가 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닌지 회의가 듭니다.
성평등 장관에 제대로 발언해줄 여성 후보나 남성 후보는 없나요?
츄하이하이볼
IP 172.♡.94.31
12-11
2025-12-11 19:26:04
·
@iohc님 제대로 발언하면 여성계 + 극우 연합이 날려버립니다. 강선우 의원이 당한 것 처럼요
iohc
IP 1.♡.173.42
12-11
2025-12-11 19:48:00
·
@츄하이하이볼님 요즘 들어 젊은 남자분들이 왜 화가 나 있는지 좀 알겠네요.
IP 223.♡.56.58
12-11
2025-12-11 17:44:06
·
노르웨이나 이스라엘은 우리보다 나은 상황인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안되면 다 안되는거지 하사관과 장교는 또 하고 싶고요. 인물이 이리없나요.
비올땐파전
IP 58.♡.49.158
12-11
2025-12-11 18:01:35
·
저도 여자지만 저출산이 심한 한반도 현 상황을 고려한다면 여성도 징병되지 않을까 싶구요. 고위직을 하고 싶은거라면 사관학교를 가거나 일반병부터 시작해서 진급해 올라가는 과정을 수행하는게 평등한거 아닌가요? 이러니 특혜 얘기가 나오죠.
삭제 되었습니다.
내일은$
IP 39.♡.28.233
12-11
2025-12-11 18:41:53
·
여자들을 군에 보내는데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어떤 한반도상황이 여자들을 군에 못가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여러가지 이유로 군복무를 면제해줄 순 있겠지만. 적어도 면제자로서 군복부하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은 가져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뒹굴레차
IP 175.♡.57.188
12-11
2025-12-11 19:10:18
·
가급적 댓글을 안하려고 하는데… 이건 도저히 못 참겠군요. 이게 말인지 똥인지, 성평등 간판달고 대놓고 차별적 특권을 말하네요. 다른 성이 겪는 어려움은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거네요. 남자는 그냥 어떤 성도 아니고요. 참 더럽고 치사하네요.
applemacos
IP 118.♡.92.214
12-11
2025-12-11 19:56:40
·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지 않나요?
uebe
IP 223.♡.24.212
12-11
2025-12-11 20:15:05
·
모든 국민이 병역의 의무를 지니고 있고 군입대도 ㅎㄹ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하는데 여자라서 병입대를 막은 경우라 양성평등에 어긋납니다. 남여를 떠나서 군복무를 한 사람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체계로 가는게 맞고 여성들도 가산점이 필요한 경우 군복무나 사회요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체계가 되어야 맞는 것인데 사회변화를 못 따라오는 법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popopu
IP 119.♡.107.83
12-11
2025-12-11 20:54:09
·
이런거보면 이대남들 극우다 뭐다 욕할게 아니라 폭동 안일으켜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거같습니다. 이정도면 국가공인 노예라는 공식발언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이대남들이 군입대 거부 시위를 했으면 좋겠네요. 전 응원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다고 할수있을까요?
고수의상징
IP 118.♡.83.212
12-12
2025-12-12 07:30:51
·
페미니즘 좋아하는 분들 요즘 활동 많이하시던데 이 글에는 한분도 댓글을 안다네요 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남성 병역 의무는 여성 우대 아니.. 한반도 상황 때문"
>>> 여성은 한반도 상황과 무관한 존재인가?
"1년 6개월 군복무는 다양한 고민 해야.. 가산점은 아니"
>>> 군복무는 여성 관련 문제 아니니, 일단 고민하겠다고 생색 내지만, 가산점은 여성 불이익이니 반대
젠더갈등에는 "다른 성이 겪는 어려움 이해 부족 때문"
>>> [여]성이 겪는 어려움을 [남성이] 이해 부족하기 때문
슈킹해 먹으려던 여성시민사회단체 페미정치인 언론까지 합세 죄없는 강선우 난도질한 거죠.
강선우 갑질 정치인으로 누명쓴 상황인데 얼마나 페미 힘이 쎈지 알수있는게 주변에 도움주는
정치인이 하나 없었고 이재명 대통령이 뽑고 싶은 장관도 못뽑고 내쳐버리고 페미 입맛에
맞는 꼭두각시를 장관으로 세웠죠.
민주주의를 한다는 정당에서 죄없는 사람을 갑질 정치인 만들어 진보 인사들이 난도질 가세했고
페미 진보 언론까지 가짜뉴스를 퍼트려서 국민들은 아직도 강선우 의원을 갑질 정치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영논리로 페미 못버리고 끌고 가다가 이사단이 난겁니다.
징병된 병사가 직업의 범주에 들어갈까요?
직업선택의 자유로 거부도 선택할수 있을까요?
로 위헌아니다 라는 결론나올것같아요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아래 세대가 감소중이라.. 부사관을 엄청 늘려가며 결국에는 모병제로 가던지.. (뭐 할 사람이 없어서.. 용병써야 할지도..)
남여 평등 징병으로 여성도 군대가던지.. 둘중 하나 뿐입니다.
그나 저나 서해에 중국이 계속 야금야금 구조물 넓혀가며 계속 늘리던데.. 이런 저런 상황 생각하면.. 해군 인원 늘리는 것도 머리아플 겁니다.
최저임금도 안되는 수준에서 보상할 게 아니고 강제 복무인만큼 걸맞는 수준에 보수를 주고,
기존에 합당한 보수를 못받았던 의무복무 병에겐 평생에 걸처 복무수당 주면됩니다.
돈 안들이고 대충 넘어가려니 갈등이 생기는거죠.
정부야 좋죠 니들끼리 싸워라 어짜피 정부돈은 안들어가는 가산점하면요.
그런데 대다수의 공시랑 상관없는 사람들 혜택은요??
위헌 판결난것도 가산점말고 다른걸로 혜택줘라인데...
아직도 가산점에만 집중들 하시는군요.
여가부 장관이 원론적인말했죠. 위헌판결난걸 자기가 무슨 용가리통뼈도 아니고 밀어붙일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말이죠.
애초에 순서가 잘못됐거든요.
뭐라도 방안을 만들어서 가산점과 교환을 하던 했어야지
우선 뺏어놓고 아무것도 안해주고있으니 기존에 있던거에라도 매달리는거죠.
가산점 포함해서 여러가지 혜택중에 몇개 선택해서 받아라 라고 한다면 공시랑 상관없는 사람에게도 혜택은 돌아가죠. 본인에게 맞는거 선택하면 되니까요. 저는 그렇게 했었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위헌판결도 가산점 자체가 위헌이라는건 아니고 가산점을 과도하게 많이 준게 문제였지 그 자체를 문제삼지는 않았습니다.
군가산점이 페미쪽에서 문제삼아 없어져버린 거의 유일한 군전역자 보상의 상징같은게 되버리다보니 말이 계속 나올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원론적인 말이라도 안하는게 나은 말을 한겁니다.
이미 남성만 의무군복무해야한다는거에 남성들은 불만이 있는데 그걸 그냥 한반도 상황으로 인해 그렇다라느니
여성 부사관 비율을 높여야 한다느니......차라리 안하는게 나은 말들이죠.
그냥 아예 말을 하질말던가 아니면 립서비스로라도 남성들이 군복무를 불합리하다고 느끼는것과 고충을 이해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러어러한 이유로 여성징병을 당장 하기엔 어렵다 이런식으로만 했었어야죠.
그런이유로 가산점도 원론적으로는 맞는말이라도 말을 좀 아낄 필요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나마 병사들 월급현실화가 진행되어가고 있으니.... 이걸로 대체가 되겠죠.
위헌판결 나버려서 어쩔수가 없는걸...
군가산점에만 매달리고 있으니 진전이 안되는거죠.
그나마 병사 월급 현실화가 되고 있으니 좀 나을 뿐이죠.
위헌판결나면 수도도 못옮기는 판국에...
이미 끝나버린 군가산점 탓만하고 있으니.. 진전이 없는거죠.
공무원도 안하는걸 일반 기업에 강요할 수 있나요?
상징성도 무척 중요하고요..
이걸 뭔수로 되살리죠??
뭐.. 다시 헌번소원해서 승소하면 모르겠는데...
불가능한것에만 메달리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것도 아니죠.
그 당시 몇만원 월급하던 부족하긴 하지만... 꾸준히 개선되어가고 있죠.
1. 대부분의 남자만 혜택받는다.
2. 혜택의 폭이 너무 과도하다
이 두 가지인데
여성징병 도입시 그냥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아니고, ‘과도한’ 가산점이 위헌인거거든요.
그냥 ‘가산점 제도’ 자체가 위헌이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가산점 제도가 같은 이유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근데, 헌법재판소가 그정도로 멍청이는 아니에요.
게다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영구적으로 절대적인게 아니라서 위헌이라고 결정된 내용을 수정하면 다시 입법을 할 수 있답니다. 막말로 수정 안하고 다시 입법해서 헌법재판소 가도 ‘현 상황에서는 과도하지 않다’로 기각결정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는게 헌법소원입니다. 그리고 다시 헌법소원을 왜 해요. 그 제도는 이미 없어서 권리보호 이익이 없는데. 입구컷 당해놓고, ‘이봐 이봐 입구컷 아니냐’라고 선동에 쓰긴 좋겠네요.
주요 결정 사항이 무엇이며, 헌법재판소의 헌법소원 등 각종 절차와 그 절차를 통해 추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헌법재판소 결정이 입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고 오셔야 이 이상 대화의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여성징병에 찬성하고,
공무원 가산점은 국가가 돈 쓰기는 싫으니
별 효용도 없고
남녀끼리 싸울 떡밥을 던져준 것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돈으로돈 어떻게든 국가가 병역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을 안 하는 걸 비판해야지
저런 말도 안되는 걸 갖고 국민들끼리 싸우는 게 이상한 거죠.
일본에서 위안부들에게 미소야 쿠폰 주고 퉁치자고 하는 셈이고,
한국인들끼리 쿠폰이 적으냐 많으냐 갖고 싸우는 격이라고 봅니다.
여성 군복무에 대해선 "지금 여성 부사관이나 장교 비율은 계속 늘고 있는데, 여성 부사관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국방부가 전향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습니다.
..
ㅋㅋㅋㅋ. 한국 여자들한테 병역의무 부과는 안되고, 한국 여성의 부사관 비율은 높이자. ㅋㅋㅋㅋ
페미는 군조직을 국가를 지키는 담당이라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직장, 돈벌이 할 수 있는 일터 라고 생각하네요.
대한민국 군대는 참으로 요지경 입니다. 한쪽에서는 쿠데타로 권력 잡으려하고, 또, 한쪽에서는 그냥 남자 부리며 돈 쉽게 버는 직장이고..
제 아들 이야기로는 자기 부대 여부사관 하고 행정직으로 빠질려고 해서 이제 행정직은 부사관 안되고 군무관으로만 충원 되도록 위에서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성평등 하라고 했더니 숨어서 페미질 하고 있네요
어차피 군대가서 희생한다고 보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군복무라는 것이 꼭 총들고 헬기에서 레펠하는게 다가 아니죠.
여성들도 기초 군사훈련 받은 후 군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요즘 많은 여성들은 예전처럼 말라 비틀어진 몸매를 가꾸는게 목표가 아니라 정말 열심히 운동하면서 몸매관리합니다.
여성이라서 안된다는건 하기 싫다는 소리 밖에 안되죠.
의무 복무해야죠..
그래야 우대가 아닐 것 같습니다.
아니면 남자만 군복무기간을 다시 24개월 이상으로 늘리던지 둘중 하나 같은데…
여자도 남자랑 동일하게 가는게 성평등이 맞고요.
근데 이게 표심이랑 맞물려있으니 어렵네요
국방의 의무는 꼭 총을 들지 않더라도 행정도 있고 병역세로도 대체할수 있습니다
한반도 상황이나 이스라엘이나 노르웨이 상황이나 별반 다를바 없는데 그럼에도 남성징집만 유지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군요
근데 기사내용에는 혜택 대신 군생활 어려움개선에 초점을 맞추네요. 이건 자격 없는거죠.
군대는 아무리 편해도 군대라는 것을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탁상마인드죠.
군 가산점도 당연히 부활 가능합니다.
저들의 평등이라는 거는 개는 지능도 낮고 체격도 작으니까 군대 면제되듯이 자신들도 약하니 면제시켜야 남성과 평등해진다는 논리인가?
어짜피 선동?된 여론일 가능성이 크고, 시기가 지나면 잠잠해집니다.........
=========
라고 썼는데, ㄷㅇ일보가 제목을 교묘하게 작성했네요.
저 장관은 군가산점 반대한다는게 아니라, 이미헌재 결정난거라 되돌릴 수 없지만
다른방법으로 해결이 필요하다고 했네요.
총쏘고 구르는 인력만 부족한 게 아니라 당장에 당직 근무할 인원도 부족해서 현역병들이 무지 고생하고 있답니다.
누가 보면 여자는 공익 복무라도 하고있는 줄 알겠습니다.
그래야 남자들의 군대 기간이 어떤지 이해해주죠.
그리고 본인들도 인생추억이구요
여자는 여자라서 질병은 안되는거고 간부는 되는거고??
출산도 하지 않아서 인구절벽시대가 왔는데 왜 책임은 남성들만 지는거죠??
간부는 어떻냐고 물어보신다면 애초에 여군이란 존재 자체가 실질적인 군인으로서 전투력 보다는 직업 복지에 가까운 지위라서요
대외적으로는 안그런척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닌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여성징병도 해야되요 맘대로생각햐셔요
성평등 장관에 제대로 발언해줄 여성 후보나 남성 후보는 없나요?
요즘 들어 젊은 남자분들이 왜 화가 나 있는지 좀 알겠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안되면 다 안되는거지 하사관과 장교는 또 하고 싶고요.
인물이 이리없나요.
어떤 한반도상황이 여자들을 군에 못가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여러가지 이유로 군복무를 면제해줄 순 있겠지만. 적어도 면제자로서 군복부하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은 가져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건 도저히 못 참겠군요. 이게 말인지 똥인지,
성평등 간판달고 대놓고 차별적 특권을 말하네요.
다른 성이 겪는 어려움은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거네요.
남자는 그냥 어떤 성도 아니고요.
참 더럽고 치사하네요.
남여를 떠나서 군복무를 한 사람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체계로 가는게 맞고 여성들도 가산점이 필요한 경우 군복무나 사회요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체계가 되어야 맞는 것인데 사회변화를 못 따라오는 법이죠.
이정도면 국가공인 노예라는 공식발언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이대남들이 군입대 거부 시위를 했으면 좋겠네요. 전 응원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다고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