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읍... 오늘 펑펑 터지겠네요..
[단독]쿠팡 박대준-與 김병기 원내대표, 국감 앞두고 비밀회동
김기용 기자 입력 2025.12.11. 오전 5:01 수정 2025.12.11. 오전 6:45
9월 5일, 박대준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2시간 반 오찬
국감 한 달 전 열린 비공개 만남…대관 총괄 동행한 뒤 단독 만남까지
"쿠팡, 단순 로비 넘어 체계 고도화해 운영했다는 방증"
8시 경 올라온 김병기 원내대표의 페북 메시지를 추가합니다.
정보의 출처는 알겠는데, 잘못 짚었습니다.
국회의원은 사람 만나는 것이 직업입니다.
가능하면 더 많은 이를 만나려 노력합니다.
비공개가 아닌 100% 공개 만남이었습니다.
사장포함 직원들 4-5명도 나왔습니다.
만남보다 대화의 내용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참고로 저는 지난 7월 16일, 쿠팡 물류센터도 방문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LQpfPNtaR/
출신은 물론 민주당 조국당 국힘당 출신 보좌관들 쿠팡에 많이 취업했다네요.
정치가 돈이 되는게 보좌관만 되도 지방선거 나가는 경우 있고 쿠팡 같은 대관 부서 임원으로
취직해서 수억대 연봉 돈버는 경우도 많은가 봅니다
쿠팡에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보좌관 출신들이 대관 업무 근무하는게 사실이라면 국회의원들과
싸바싸바 해서 쿠팡 문제를 구렁이 담넘듯이 무마시킬게 뻔합니다.
그럴 목적으로 보좌관도 데려가고 고위 공직자 출신들도 기업들이 데려가는 거겠죠.
여당 야당 유명 정치인들 보좌관 출신들이 쿠팡에 임원으로 취직해서 방패 역할 하고 수억대
고액연봉 받는다고 하니 잘감시해야지 국민이 신경 안써도 정치인들이 알아서 잘할거라고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이기회에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출신 보좌관들이 각기업에 취업해서 국회의원과 싸바싸바해서
방패역할을 하는 경우라면 쿠팡 이외 어느 기업에서 방패역할 하는지도 폭넓게 공개되면 좋겠네요
자기는 쿠팡 대표, 대관 총괄이랑 몰래 밥먹고
서영교는 특검 임명 다음에 만난건데도 부적절하다는 문자 기자한테 대놓고 보여주고
이게 국정원식 정치인가봐요 공작의 달인이네요
너무 ' 꼼꼼 ' 하네요.. 진짜 변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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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출처는 알겠는데, 잘못 짚었습니다.
국회의원은 사람 만나는 것이 직업입니다.
가능하면 더 많은 이를 만나려 노력합니다.
비공개가 아닌 100% 공개 만남이었습니다.
사장포함 직원들 4-5명도 나왔습니다.
만남보다 대화의 내용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참고로 저는 지난 7월 16일, 쿠팡 물류센터도 방문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LQpfP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