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셀님 그런데 장기채 매입은 줄이고 단기채 매입만 늘리는 Operation Twist의 정 반대 작업도 하고 있어서 기존의 양적완화와는 양상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난 4번의 QE에서 단기국채를 매입한 적은 한번도 없다. 마지막 4차 QE 직전에 2019년 9월 레포 위기 이후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해 단기국채를 매입한 후 4차 QE가 시작된 후에 단기국채 보유량은 그대로 였다. 따라서 연준이 장기국채 보유를 늘려 SOMA의 평균 만기를 늘리고 민간이 보유한 장기 국채 수익률 하락을 유도하는 것이 QE의 핵심으로 본다면 파월의 대차대조표 확대 발언을 QE로 해석하는 것은 좀 성급한 것이라고 본다. http://www.econom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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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번의 QE에서 단기국채를 매입한 적은 한번도 없다. 마지막 4차 QE 직전에 2019년 9월 레포 위기 이후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해 단기국채를 매입한 후 4차 QE가 시작된 후에 단기국채 보유량은 그대로 였다. 따라서 연준이 장기국채 보유를 늘려 SOMA의 평균 만기를 늘리고 민간이 보유한 장기 국채 수익률 하락을 유도하는 것이 QE의 핵심으로 본다면 파월의 대차대조표 확대 발언을 QE로 해석하는 것은 좀 성급한 것이라고 본다.
http://www.econom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