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에 현대가 총 1조5천억 투자한 회사 포티투닷이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행사했을때
탑승한 기자가 자율주행이 아닌 사람이 운전하는게 좀 이상해서
취재해보니 회사는 딱히 기술이란게 없었고
중국 지리자동차의 자율주행 미니버스를
몰래 들여와서 껍데기만 현대차로 바꾸고 운행한걸 알고 경악해서
급하게 기사를 썼는데 이상하게 이슈가 안됐다고 했었는데
얼마전 현대는 1조 5천억과 5년이라는 시간을 날려먹고 손절했다고 하네요.
어처구니;;
자율주행에 현대가 총 1조5천억 투자한 회사 포티투닷이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범행사했을때
탑승한 기자가 자율주행이 아닌 사람이 운전하는게 좀 이상해서
취재해보니 회사는 딱히 기술이란게 없었고
중국 지리자동차의 자율주행 미니버스를
몰래 들여와서 껍데기만 현대차로 바꾸고 운행한걸 알고 경악해서
급하게 기사를 썼는데 이상하게 이슈가 안됐다고 했었는데
얼마전 현대는 1조 5천억과 5년이라는 시간을 날려먹고 손절했다고 하네요.
어처구니;;
포가튼 사가의 여성 히어로 대마법사 로린 더 와이즈디너
저정도면 덜날린거에 가깝죠
GM은 좀 틀린 것 같지만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4일 전)올라온 영상이 있죠 저는 꽤 준수한 편이라 봅니다 영상을 보면요
그리고 권기자의 이야기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죠 기억을 왜곡하는 말을 자주해서 ..
https://m.etnews.com/20221003000075?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이미 운행전 부터 중국산 플랫폼 사용한다 서울시에서 나온 기사인데 말이죠.
첫번째 영상은 노트북을 켜고 자동차와 연결한 상태에서 주행을 합니다.
노트북이 자동차의 자율주행을 기록만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노트북의 지시에 따라 자동차가 움직이고 있었던 걸까요?
자율주행이 어느정도 가능했다면 노트북을 뺀 상태에서 녹화하여 올렸을텐데,
노트북을 빼고는 주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노트북 연결상태에서 주행할 수 밖에 없었던거라고 생각됩니다.
입력을 어떻게 넣길래 단계별 엑셀조작이 가능했던걸까요?
반대로 알고 계신듯 합니다. 라이다를 이용한 자율주행은 현대차에서 밀던 것이고 비전을 이용한 자율주행이 42dot 이 추구하던 방식이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현대차에서 라이다를 버리고 비전으로 전환한다고 발표를 했었는데 이걸 주도했던게 42dot 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최근 라이다 단가가 500달러까지 낮출 수 있다는 소식(?) 이 들리면서 다시 라이다로 갈꺼라는 예측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 두 방식때문에 내부 다툼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5110
네 맞네요.
구글 웨이모 투자금 보면 매년 몇조씩 계속 써도 기술개선이 더딘것만 봐도요.
저런 뻘짓에 돈을 대주다니!
테슬라가 넘사여서 그렇지..
주가 방어용으로 주말동안 허겁지겁 영상은 많이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좀 한심한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자기들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환경에 많은 테이크로 편집된 영상이었을텐데 주차선에도 제대로 못 맞춰서 한쪽으로 쏠려있는 주차를 하지를 않나...
이것도 5년에 1.5조 1년에 3천억 이죠
테슬라만 해도
이전 2024년 4월, 머스크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프로그램에 대한 누적 투자가 해당 연도에 100억 달러(약 13조 7,000억 원)를 훨씬 넘어설 것이라고 이야기 한적도 있습니다
소액으로 미약하나마 발전 있으면 되는 것이죠
소비자는 돈 들고 있다가 좋은 것 구입하면 되는 것이죠
현기가 하지 누가 합니까.
곧 봄이 올거예요.
응원합니다 !!
대수는 많지 않지만, 대중에 공개되는 실제 차량이니 기술 진전도 확인할 수 있을거고요.
그나마 2700대 정도만 풀려서 다행입니다
누구나 체감하게 되면 한국에서 현대차 설자리가 위협받을지도 모르겠네요
신FSD(?) 차량 운영하시는 분 말로는 새로운 세상이랍니다
지방 내려갔다 오는데 집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 타고 있는거 같답니다 (전방 주시만 잘 해주면 된다더군요)
패스트 팔로우 전략으로 가야죠
1 느린 대기업에선 못함. 잘하는 기업 인수 해야함
2. 어차피 저 팀은 네이버 랩스에 모인 30명 통으로 데려가서 만근 팀
3 그리고 어차피 대기업은 기술이 없어요 원래 중소기업에 잘하면 도입해줄께 하며 poc나 용역 맡기는 것
4. 예전에 20년전에는 대학들에 굽신대며 연구용역 해준 것들을가지고 요새는 지네가 만든 것처럼 으스대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