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징동 알리 테무 들어온다고 극우들만 선동을 하고 다니지.
실제로 국민 대다수는 다른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나 오프라인 마켓을 가지(아마 다이소는 더 반사이익 얻을것 같은데 온라인 배송도 그렇구요.)
애초에 해킹대국이고 중국 당국은 중국 기업을 마음대로 갖고 놀수있기때문에 개인정보 취급이 찝찝하고 인터페이스도 별로인 데 우리 국민들이 중국업체로 가지 않아요.장노년층은 더 적응 어려울수 있구요.
이럴때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더 힘내줘야 하고 전략 잘 짜야합니다.보안관리는 필수구요.
아마 각 경영진들이 전체 보안 점검들 했을것이라 보고 탈팡족 잡기도 마케팅 가다듬는듯.
쿠팡플레이가 독점하고있는 컨텐츠들이 많고 특히 스포츠 중계권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보니 스포츠팬들이 끊어내지 못하고 있지만 이것만 아니었으면 아마 더 빨리 탈퇴자가 늘었을겁니다.
지금일을 제대로 반면교사 삼읍시다.
오프라인 쇼핑도 자주하고,컬리 네이버 지마켓 11번가 쓱닷컴 등등 이용하고 새벽배송도 있으니 쓰면되죠.
새벽배송도 사라질리는 없으니 너무 이걸 프레임화 할필요도 없다 생각하구요(단 새벽부터 낮시간까지 일하게 하는것은 하면안됨)
쓸데없는 지출이 확 줄더라구요.
제가 자질구레한 거
사는 걸 좋아해서…
간신히 흑자 전환한 영업이익도 다시 적자로 만들고
집으로 다 배송해주다 보니 사람냄새 맡을겸 운동삼아
겸사겸사 나가서 사는게 좋긴합니다
놀랍게도 소비 감각은 그대로인데, 한달 지출이 60만원 정도가 줄더라구요. 딱히 돈을 아껴었다는 생각은 없는데, 무료배송이 아니게 되었다는 허들 하나만 추가되니까, 훨씬 물건을 덜 사게 되었더라구요.
신기한게, 물건 덜 산만큼 불편하거나 피곤했느냐? 그거 아니구요,
예전에 샀던 물건들이 쓸대 없는 낭비였냐?
그건 아니었습니다.
물론 쿠팡에서 덜 산 만큼, 오프라인등 다른 곳에서 지출이 늘어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합쳐서 한달 지출이 60만원 줄었더라구요.
이후 몇달 있다가는 그냥 아예 쿠팡 해지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그나마의 쿠팡 구매도 없어져서, 평균적으로 한달 지출이 20만원 정도가 줄더라구요.
쿠팡 해지가 힘들다... 싶으면 쿠팡 와우부터 끊어보세요.
단계적으로 허들을 만큼, 단계적으로 허들에서 벗어나면, 거부감 없이 쉽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각자 생각있는 사람이 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누가 ~~하자 하면 그 자체로 거부감 느끼는 사람이 많은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