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재판부 설치관련 대통령의 뜻은 2심부터라는 말이 우상호 입에서 나왔는데 오마이뉴스보니 이규연수석은 대통령이 위헌소지 최소화라 했지 2심부터라고 얘기한 건 아니었다고 하네요. 저런 행동을 왜 하나요? 본인의 존재감과시인가요?
원래부터 나이브하고 좋은게 좋은거다 넘기는
민주당 고인물 정도 밖에 안되었어요
적어도 저는 믿지 않습니다
/Vollago
대통령이랑 대통령실을 따로 떼놓고 생각하는게 이상한데요.
민주당이 여기서 반박하면 당정갈등이란 얘기 또 나오니까 민주당에서 대응발언 안하고 있는걸 우수석은 알아야 합니다.
여튼 저런식으로 얘기하면 2찍들에 대한 잼프 비호감도가 낮아져서 지지율에 도움이 되긴하겠지만,
그래서 잼프가 언론에 얘기하라고 지시한건지는 우수석 독단 판단으로 발언한건지 알수 없지만,
민주당 지도부와 비공개 회동해서 얘기하는게 좋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