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주장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최욱의 말 처럼 왜 이런 수사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완전히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논란만 더 커지죠
loki
IP 1.♡.209.66
12-10
2025-12-10 20:32:00
·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 그러면 세관 무혐의로 기소중지 한것 말고 도대체 무슨 수사를 얼마나 한건지 모르겠군요. 검사들에게 이득 된다면 슬적슬적 자료들을 뉴스로 뿌리면서 언플하며 힘을 얻을텐데 합수본은 일을 하는건지 감추는건지 조용하다가 기껏 한게 기소중지군요. 그럼 그 74키로 마약을 무슨 수단으로 어떻게 들여왔는지는 밝혀내야 하지 않을까요?
임은정이 지금까지 한건 정성호랑 배틀뜬 기억밖에 없네요. 도대체 뭐 한거죠? 그냥 특검만 믿고 검새들 하는건 안믿으려고요.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10
2025-12-10 21:42:33
·
일방적인 지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갈수록 경계해야 할 인물로 보입니다. 요즘들어 속내를 알 수 없는 발언을 계속하는데 전과는 다른 뉘앙스가 읽힙니다.
아테나GT
IP 211.♡.90.205
12-10
2025-12-10 22:17:38
·
신중해야죠. 증거없이 날뛰다가 전부 망해버릴수있죠. 그걸 모를리가없고요.
ckoscar
IP 175.♡.130.134
12-10
2025-12-10 23:16:07
·
말레이시아 공항 검색대 통과해서 여러명이 어떻게 비행기에 탈 수 있었을까요? 그것부터 이해가 안갑니다. 검색대 말단 직원이 그냥 통과시켜 줬을리도 만무하고요.
Dozen
IP 222.♡.94.232
12-10
2025-12-10 23:34:39
·
윤석열도 그렇고 아직은 모르겠어요.
브렛
IP 14.♡.220.245
12-11
2025-12-11 00:19:26
·
주장하는 사람이 입증 해야죠. 백해룡이 요즘은 거의 명태균이랑 뭐가 다른가 싶기까지 합니다.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12-11
2025-12-11 01:04:44
·
1. 민정 봉욱 설계에 둘다 작업 당한 건 아닌지 의심됩니다.
2. 임은정 검사의 실력과 시대 정신에 대한 검증이 된 게 없기도 해요.
3. 경정이라는 게 5급에 불과해서 공무원 조직에서 대규모 마약 사건을 파헤칠 위치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경찰이든 검찰이든 헤드급 조직에서 하나의 단일 사건의 팀장 정도가 가능한 정도죠. 그렇다고 5급을 3급 이상의 이사관으로 승진 시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아요. 이럴 걸 봉욱은 모를리 없었죠.
4. 백해룡은 경찰대 출신도 아니고, 백해룡의 태도가 경직된 공무원, 더 보수적인 검경 조직에서 과연 얼마나 배타적일지....조직은 다르지만 관세청, 검찰청 모두 힘있는 공무원 조직을 상대로 가능했을지 회의적이죠. 고작 5급 사무관에 불과한 경정이 도대체 뭘 할수 있답니까?
5. 이미 대규모 밀매한 말레이시아 범죄자는 있는데 아무 것도 못 찾았으니 무능하다고 평가는 피할수 없고 5급에 불과한 경정 개인이 권력의 세관, 검경 조직의 부정부패를 파헤치지 못할 것이라는 봉욱의 설계는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보다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연성 조직들이 수두룩했을 겁니다.
골드서퍼
IP 211.♡.107.37
12-11
2025-12-11 05:43:59
·
사람을 통해 들어온 어마어마한 양의 마약이 실존하고 있기 때문에 뱅경정의 말에 과장이 있을 지언정 완전한 망상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반면에 그 마약이 있는데 덮은 사람은 없다는 건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수사는 모르니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이후 산출물(?)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을까요??
1. 김찬수 경무관: "용산에서 보고 있다"고 지시한 영등포경찰서장 →24년 2월 자치행정비서관실로 승진/영전 2. 강상문 총경: "세관내용 삭제요청"한 형사과장 →24년 3월 영등포경찰서장으로 승진 3. 김봉식 경무관: 수사총괄책임자 →서울경찰청장으로 1년만에 2계급 특진 ☞현재 좌천 등 인사조치된 인사들의 당시 특진 등 사유는?
4. 23년 10월 언론브리핑 예정일을 기준으로 마약수사부 해체에 가까운 인사조치가 진행되었는데 백해룡 경감이 일부 증거의 확증 편향에 근거해 잘못된 수사를 진행한 이슈라면.. ☞수사 오류에 대한 수정/보강 또는 사건 이슈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없이, 기존 마약수사부 자체를 해체한 사유는? ☞당시 남부지검 마약수사팀 검사 중 유독 최재현 검사만 순차적인 승진/특진이 진행된 사유는? →25년 2월 천안지청 부부장 검사로 승진 후 25년 8월 서울지검 부부장검사로 영전..
인파이트
IP 223.♡.192.43
12-11
2025-12-11 07:11:08
·
특별수사본부 구성해야 합니다. 본부장 백해룡 으로 한번 해보죠.
Lionheart
IP 103.♡.36.178
12-11
2025-12-11 08:00:04
·
일단 실력없는 무능력 검사인것만은 확실한거 같네요. 그동안 입만 털었지 실제로 뭐 한거 있긴 한가요?
나이스박
IP 221.♡.101.46
12-11
2025-12-11 08:27:30
·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어떻게 그 많은 마약을 버젓이 검색대를 통과할수있다는 자체가 이상한거죠.. 그이후의 검찰의 행태도 수상쩍은게 한둘이 아니고... 임검사는 그냥....무능한겁니다..
Hyena1
IP 1.♡.214.66
12-11
2025-12-11 08: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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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큐에 검찰총장이나 법무부장관 하고는 싶은데 국짐쪽 통해서는 기라성같은 선배들이 꽉차 있으니 민주당쪽 두드리는 거죠. 민주진영 매체에 나가 '국짐은 나쁜 놈들이다. 개혁적임자는 바로 나다, 그러니 나를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에 앉혀다오' 어필하고 다니다가 민주 정부 들어서면 벼락 출세할 생각이였던 겁니다. 하지만 태생에 출세지향 정치검사인지라 실력도 부족하고 여기저기 얽힌것도 많으니 마약수사 덮은거죠. 권은희, 김병기, 윤석렬 같은 부류라고 보면 맞을 듯 싶습니다.
진짜 본업에 실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윤석열 한창 민주 진영에서 뜰 때 칭찬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뇨 오히려 반대입니다
완전히 잘못된 정보로 왜곡하시네요
임은정 검사는 최소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페이스북을 통해 가장 우려를 표명한 내부관계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당시를 제가 똑똑히 기억하는 이유는
제가 팔로우 하던 정치인 및 법조계 인사들중에 임은정 검사만 유독 강한 우려를 표했다는거에요
민주당은 왜 정의로운 검사를 처벌하냐는 입장을 냈었지요
민주당이 예나 지금이나 검사와는 친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판단을 잘하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뭔가 나왔을수도 있으니 수사종료 했는지도 모르죠
그도 그냥 검사구나. 그 생각이 더 커지긴 하네요.
저는 실제 현장에서 수사했던, 백 경정님 의견 지지하긴 합니다.
무능한 지검장과 소설에빠진 경찰
CCTV 는요?
완전히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논란만 더 커지죠
증거없이 날뛰다가 전부 망해버릴수있죠.
그걸 모를리가없고요.
검색대 말단 직원이 그냥 통과시켜 줬을리도 만무하고요.
백해룡이 요즘은 거의 명태균이랑 뭐가 다른가 싶기까지 합니다.
2. 임은정 검사의 실력과 시대 정신에 대한 검증이 된 게 없기도 해요.
3. 경정이라는 게 5급에 불과해서 공무원 조직에서 대규모 마약 사건을 파헤칠 위치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경찰이든 검찰이든 헤드급 조직에서 하나의 단일 사건의 팀장 정도가 가능한 정도죠. 그렇다고 5급을 3급 이상의 이사관으로 승진 시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아요. 이럴 걸 봉욱은 모를리 없었죠.
4. 백해룡은 경찰대 출신도 아니고, 백해룡의 태도가 경직된 공무원, 더 보수적인 검경 조직에서 과연 얼마나 배타적일지....조직은 다르지만 관세청, 검찰청 모두 힘있는 공무원 조직을 상대로 가능했을지 회의적이죠. 고작 5급 사무관에 불과한 경정이 도대체 뭘 할수 있답니까?
5. 이미 대규모 밀매한 말레이시아 범죄자는 있는데 아무 것도 못 찾았으니 무능하다고 평가는 피할수 없고 5급에 불과한 경정 개인이 권력의 세관, 검경 조직의 부정부패를 파헤치지 못할 것이라는 봉욱의 설계는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보다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연성 조직들이 수두룩했을 겁니다.
이후 산출물(?)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을까요??
1. 김찬수 경무관: "용산에서 보고 있다"고 지시한 영등포경찰서장
→24년 2월 자치행정비서관실로 승진/영전
2. 강상문 총경: "세관내용 삭제요청"한 형사과장
→24년 3월 영등포경찰서장으로 승진
3. 김봉식 경무관: 수사총괄책임자
→서울경찰청장으로 1년만에 2계급 특진
☞현재 좌천 등 인사조치된 인사들의 당시 특진 등 사유는?
4. 23년 10월 언론브리핑 예정일을 기준으로 마약수사부 해체에 가까운 인사조치가 진행되었는데
백해룡 경감이 일부 증거의 확증 편향에 근거해 잘못된 수사를 진행한 이슈라면..
☞수사 오류에 대한 수정/보강 또는 사건 이슈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없이, 기존 마약수사부 자체를 해체한 사유는?
☞당시 남부지검 마약수사팀 검사 중 유독 최재현 검사만 순차적인 승진/특진이 진행된 사유는?
→25년 2월 천안지청 부부장 검사로 승진 후 25년 8월 서울지검 부부장검사로 영전..
본부장 백해룡 으로 한번 해보죠.
자체가 이상한거죠..
그이후의 검찰의 행태도 수상쩍은게 한둘이 아니고...
임검사는 그냥....무능한겁니다..
민주진영 매체에 나가 '국짐은 나쁜 놈들이다. 개혁적임자는 바로 나다, 그러니 나를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에 앉혀다오' 어필하고 다니다가 민주 정부 들어서면 벼락 출세할 생각이였던 겁니다.
하지만 태생에 출세지향 정치검사인지라 실력도 부족하고 여기저기 얽힌것도 많으니 마약수사 덮은거죠.
권은희, 김병기, 윤석렬 같은 부류라고 보면 맞을 듯 싶습니다.
백 경정이 의혹을 제기한 건 많은데 현재 오피셜로 확정된 건 없고, 지금 무혐의난 건들 외에 제기한 의혹 건들에 집중해서 입증해야 말에 신뢰성이 생깁니다. 백 경정의 주장에 과하게 의미를 둘 이유는 없습니다.
임은정 검사장은 원래 조직의 레드팀 역할만 했었기 때문에 검사로서의 능력과 리더십에는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검사장말고 법무부 감찰관이나 대검 감찰부장으로 갔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이건 정권 교체 전에 이미 임명된 건들인지라..
물증이 사라졌다면, 특검이나 추가적인 수사 필요성을 말해야지 의혹은 단 하나도 풀리지 않았는데 백경정의 망상으로 끝내려는건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의혹은 엄청나게 많은데 이거다 싶은게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