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이 서울시장 출마합니다
박주민은 워커홀릭 일을 많이 하고도 가만히 놀고 먹고 남의 공 가로채고 이미지 정치만 하는 사람들보다 욕을 많이 먹는 사람입니다
참 특이합니다. 그래도 진정성이란 장점 세월호때부터 많이 좋아하는 정치인이라 꼭 큰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의대생문제, 이재명 정부의 고기방패로 역할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털어도 털게 없어서 5세후니 나경원이가 부담스러워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확증 편양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전재수 사건을 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런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주민은 박근혜 윤석열의 타깃이었지만 별문제 없이 검증을 마쳤습니다.
오세훈을 이기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도 특정 커뮤니티에서는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고 욕을 먹는 걸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열심히 띄워주는 후보는 한번 더 쳐다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낙연과 같은 실수는 반복하면 안될테니까요.
서울대 내란과 출신 중 가장 선한 박주민 건승을 빕니다
박주민이 오세훈 보다야 낫겠지만
그래도 박주민보다 더 좋은 사람이 민주당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원오
규제 막기 위해 비영리단체 후원한다는 의혹 사실로 드러나
https://bit.ly/3XEX2EU
민주당 어느 후보더라도 좋은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민은 아니니 전혀 투표권도 없지만...그래도 기대헀던 1인인데,
대통령과 지자체들 모임에서 행사 진행중인데 대통령배경으로 셀카찍고 이런거보면
미친 행정력에도 걱정이 되긴합니다.
게다가 이후 검색해보곤 했는데 사과이야기도 전혀 못찾겠더군요.
저는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은 전원 보이콧합니다.
박주민 의원 여기저기 열심히 얼굴은 비추는 것 같은데, 일은 참 못하는 구나 그런 느낌입니다.
기득권 같은 행실을 보이며 초심을 많이 잃은듯해
기대감이 거의 없습니다.
저도 정원오 구청장님이 더 어울리는듯합니다.
서울이 맏형처럼 동생들을 이끌고 희생해야 한다는 인터뷰는... 서울 시장을 목표로 삼는 사람이 할만한 발언은 아니지 않나 싶어요.
서울시장은 맞지 않는 옷 같습니다. 적폐청산 위해 국회에서 싸우는 모습 보고 싶네요.
그냥 국회에서 활동하면 딱 맞는자리
같습니다.
ㅅㅊㅎ 논란 아니었더라도 이미 그전부텃 욕을 먹고 있었습니다.
말뿐이라는 분들은 박주민이 민주당에서 무슨 일을 해왔는지 관심이 없는 분들이겠죠.
코스피 4000으로 이끈 이사충실의무를 도입한 상법개정안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을 때 박주민이 발의하고 결국 통과시켰습니다.
검찰 수사권 폐지, 공수처 법안 박주민이 통과시켰습니다.
이재명 정부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기업중대재해처벌법 박주민 의원이 통과시켰습니다.
이외에도 많습니다. 뭘 안했다는 거죠?
클리앙이 민주당 커뮤니티 맞나요? 억까도 정도껏 해야죠.
관심있어서 똥볼 찬것도 기억할 뿐입니다.
의대정원이나 여성인권쪽 목소리내는게 너무 별로 였던 기억이 강하기도하고...
은근 입터는거 중에서는 실행되는게 별로 없어서 기대 안하는 정치인입니다.
교묘하게 맥락의 반쪽만 말하며 사실을 왜곡하는 건 조중동의 방식입니다. 왜곡이 민주당 정치인을 향한다면 조중동과 같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물론 그 사과문 끝에 "그렇더라도 의사 배출 차질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사족을 붙여서 4과문이 됐으니 사과 안한거나 다름 없지만요.
잘한거만 줄줄이 붙이시면 그게 조중동이고, 후보자들은 입체적인데 싫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지 못하는데 그걸 못받아들이시면 파시즘이죠.
박주민이 서울시장한다고?? 안봐도 비디오 결과.. 입니다.
박주민 하면 군대, 여성차별 대한민국 116위 짤만 기억나네요.
그거 꺾으려면 박주민으로는 부족하다는거죠.
정원오도 좋고
박주민도 좋아요
잔뜩 나와서 떠들썩 하게
그동안 보여준 성실성과 노력 인정하구요
정원오 정도는 박주민이 더 잘할수 있다고 봅니다. 전 거품에 쌓인사람 안믿습니다
추가적으로 전전 정권 때 부동산 정책 발표 당시 행동은 좀 납득이 안갑니다.
응원합니다
행정 경험 없이 나오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충분히 잘 할 사람이라고 봅니다.
서울시장은 정원오 현 성동구청장을 응원합니다
파악못하고 자기잘난줄 아는 사람
제가 박주민 후원도 했었었는데
도대체 뭔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에요.
얘는 엑스맨 부류로 분류해야 합니다.
‘ 맏이는 동생들을 챙기고 가족을 위해 희생도 하지 않느냐‘며 ’서울이 맏이 역할을 하면서 지방 도시들과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이게 서울시장 후보가 할말이에요?
대통령이 말해도 위험한 말을
박주민한테 속지마세요 여러분!!!!
의사사태 특권의식 운운하며 지가 특권의식에 쩔어서 의사 특권, 의원특권 만든 장본인입니다.
이후 제대로된 변명도 없었음
민주당은 다른인사가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