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로 나온 잡지 전집인데, 저처럼 글 잘 못 읽는 사람은 잡지를 읽어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잡지라고 해도 두께가 어느정도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얇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많은 돈 주고 샀으니 열심히 읽어야죠.
같이 온 물건들이 좀 있던데 고슴도치 사진있는 마우스패드와 한 장짜리 2026년 달력,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태양,야생동물의 이동지 서렝게티, 세계지도 이렇게 사진들이 도착했어요.
같이 온 물품들도 마음에 들고, 잡지들을 볼 마음에 설레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