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mp/politics/assembly/6003923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조국혁신당은 1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판사 시절 친분이 있던 변호사에게 부정한 청탁을 받고 구속 피고인을 보석 석방해 줬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춘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간다 위원회 회의에서 "장 대표는 광주지법 부장판사 시절 보석 청구 관련 법조비리 사건에 연루된 혐의가 있다. 친분이 있던 변호사에게 사건 청탁을 받았고 그게 실현돼 피고인이 보석을 받았다는 혐의"라고 했다.
우리 장사마 잘하고 있는데
너무 몰아부치면 안될거 같은데요.
좀 더 내부적으루다 아작을 내야 하는데..
국힘당에서 환영할 일인데요
귀한 인재인데....ㅠㅠ
안진걸 소장도 장씨 고발했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