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분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최근 당무감사가
한동훈 전 대표 및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한 조치 아니냐는
논란과 관련해
“당내 분열이나
단결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원칙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
며
“그동안 단결이라는 명분으로
원칙을 반복적으로 무너뜨린 것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이 역시 원칙의 문제”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당시 우리는 여당이었고,
여당 대표와 당은 정부 성공을...
....
....
확실한....
윤어게인...원칙이...
...중도층을....
흡수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