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미국도 데려가고 밀어주던 비대면 업체가 의약품 도매상을 개설해서 의약품 시장의 독과점과 밀어넣기를 시도하려고 하고 있었고, 그에 대해서 민주당 복지위 의원들이 우려를 해서 관련하여 규제 법안을 상정하였는데...
상정과정에 나경원이 입에 거품을 물고 법사위에서 윤석열이 밀러주던 그 업체 편을 들면서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도 서영교 의원의 공으로 법사위를 간신히 통과 했습니다.
그런데 김모 이모 의원이 본인 페이스북에 떡하니 나경원이랑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내요 게다가 나경원이 필리버스터로 깽판치고 있는 이 시점에 저 글을 올리는게 참....
이번 쿠팡 사태를 보면 알듯 특정 업체가 지배적인 사업자가 되면 결국 국민들 등처먹을 생각 밖에 안하는데 그 지배적 사업자를 밀어주기위해 민주당의원이 저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