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드리면 박나래 걱정을 하는것도,
옹호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유튜브나 커뮤니티 글을 보면
박나래 집이랑 집 가격 보여주면서
이미 돈이 넘쳐나서 아쉬울게 없다
잃을게 없다, 은퇴해도 잘먹고 잘산다
의견들이 꽤 많더라구요
근데 추측이긴 하지만 저 정도 위치까지 간 사람들은
단순 돈이 전부가 아니라 명예,인정욕구 이런 부분도
굉장히 크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나 싶더라구요
돈도 돈이지만 사람들이 인정해주고,치켜 세워주고
자길 보고 웃어주고 환호해주고 대우해주는 그거에서
오는 희열과 만족감이 돈 만큼 클거 같은 느낌..
근데 그게 사라져 버리고 모든 사람이 질타를 한다면
단순 돈이 많으니 괜찮다의 마음보단
잃을게 많은 상황이지 않나 싶더라구요
공감합니다 그래도 돈이 있으니
버틸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돈보다 말씀하신 인정욕구나 더큰 가치를 바라보는 예능인은 제 기준에 유재석 한명입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돈보다 다른걸
더 크게 보고 추구하는 사람은
유재석 같긴해요
근데 다른 유명 연예인이나,높은자리에
있는 인물들은
그 가치가 돈만큼 크진 않더라도
상당부분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대중에게 보여지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연예인 걱정은 뭐다?
박나래 걱정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된거에요
박나래 정도가 아니더라도 의식주만 죽을때까지 자동적으로 확보되는 정도라면 그때부터는 자아실현의 욕구가 자연스럽게 발동됩니다.
누구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가수가 얘기한게 기억나더라구요
무대에서 관객들이 열광을 하고 환호 하는걸
피부로 느끼다가
인기가 떨어지고 그런 기회가 없어지면
돈이 많아도 너무 공허하고 우울해진다
하더라구요 그때 그 뽕?맛을 잊을수가 없다고..
돈으로 대체가 안된다고..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돈이 전부가 아니지 않나 싶더라구요
하는 사람은 저런 고강도 고경쟁 업종에 잘 진입하지도 않죠...
엄청나게 벌고 싶어 엄청나게 쓰고 싶으니까.. 마인드면 아무리 벌어도 계속 일 해야 하죠..
맞는 말씀이신거 같습니다
말씀하신거 생각해보면
걍 돈이 최고지 이런 부류의 사람
같기도 하네요
박나래 한달에 얼마 나가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더불어 자의식이 과잉되는건 보통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생기는데.. 그래서 연예인들이 공황장애 같은것들도 자주 겪는듯
공감합니다
자의식 과잉에다, 모든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백번 공감합니다
일끊기면 죽을 맛일걸요
저렴한 음식 물건 이젠 못사죠
집도 아예 하이엔드의 끝 단독주택을 골랐잖아요
방송끊겨도 음지에서 활동은 가능하겠죠
철구처럼 하면 됩니다 ㅠ
잘하는게 그런거니
1-3%만 스탭들한테 베풀었어도 별일 없었지 않았을까요??
쓰레기인데 좋아라하신분들 덕분에 신났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