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할 때까지 못 버리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러다가 정작 은퇴하면 그때가서.. ㅎㅎㅎ (김부장 이야기)
라이더노아
IP 121.♡.68.254
12-10
2025-12-10 13: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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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고 싶은데로 하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계속 자기일 도와달라고 징징 되네요. 모른척 할 수도 없고 도와주는데 한숨만 늘어갑니다
쿠리어
IP 118.♡.91.87
12-10
2025-12-10 13: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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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lskfsl
IP 119.♡.137.227
12-10
2025-12-10 1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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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가니 회사에서 인정 안받아도 되니 안잘리고 오래 다니자로 생각이 변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SPuser
IP 218.♡.171.44
12-10
2025-12-10 1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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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고요.
기무타쿵
IP 112.♡.65.106
12-10
2025-12-10 13: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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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 그까이게 뭐라고.. 괜히 스트레스 안 받고 살려고 하고 있죠 ㅋㅋ 전무 밑에서 4년 열심히 구르고 비서일까지 다 했고, 보고 관련 전부 자료 만들면서 일 했더니 뭐 없더라구요 ㅋㅋ 지금은 마음 편안하게 업무 하고 있습니다. 한직에서 월급 따박따박 나오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일하니 좋습니다 ㅋ
아이뽀옹
IP 118.♡.6.135
12-10
2025-12-10 13: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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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그 인정욕구를 놔버리고 얼마되지 않아서 상급자와 경영진으로부터 권고사직이라는 답변으로 돌아오더군요.
그냥 하는거다.. 자존감이 강한 사람일 수록..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은퇴할 때까지 못 버리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러다가 정작 은퇴하면 그때가서.. ㅎㅎㅎ (김부장 이야기)
전무 밑에서 4년 열심히 구르고 비서일까지 다 했고, 보고 관련 전부 자료 만들면서 일 했더니 뭐 없더라구요 ㅋㅋ
지금은 마음 편안하게 업무 하고 있습니다. 한직에서 월급 따박따박 나오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일하니 좋습니다 ㅋ
상급자와 경영진으로부터 권고사직이라는 답변으로 돌아오더군요.
인정 = 잘했어. 다음에도 또 똑같이 니가 해줘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인정욕구는 나만 스트레스 받는 일입니다.
화이팅!
저는 중간만 가라는 의미로 응원한건 아니고.. 수처작주 입처개진.. 하란 의미였습니다...
그냥 하는거지 누구한테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