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개혁"
"재래식 언론"
입법 사법 행정--민주주의 3축이 아닌
사법의 실행 기관인 법원이란 워딩으로
사법의 고유한 민주주의 역할과 관련없이, 법원을 개혁하는 것
사법의 가치를 수행해야할 법원과 판사를 개혁하는 정확한 워딩..아주 뼈를 찌른다고 감탄합니다.
"레거시 미디어"
자기들의 것을 고수하면서, 가치수호적인 개념도 생각되어 지지만,
이 고상한 말을 "재래식 언론"이라고 해버리면,
웬지 오래되고, 더러운 재래식 화장실을 연상케 하는 효과를 준다고
유시민은 참 지혜롭다고 칭찬하네요.
공적자금 - 혈세
임금피크제 - 임금 상승 제한제
"언론"이라는 말도 아까워서 그럴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아주 중요한 것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