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 15분지난 상황에서
그 시각, 윤석열과 합참결심지원실에 같이 있었던 박중령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그러게 잡으라고 했잖아요, 다시 걸면된다
이것은 국회의원 체포지시가 사실이고, 2차계엄도 시도중이란걸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박중령은 이 내용을 단체대화방에도 그대로 공유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자 여기서 김용현 변호인들이 시비를 겁니다.
박중령이 그곳에 머문시간이 30초정도 되는데,
그게 가능하냐? 고 따집니다. 그러면서 스톱워치로 잴테니, 해보라고 합니다.

특검은 재판이 시뮬레이션 하는 자리가 아니다고 항의하지만,
지귀연은 변호인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습니다.
변호인들이 필요하다고 하자, 시뮬레이션이 펼쳐집니다.

재판에서 이런 것도 하냐면서, 황당해했지만, 박중령은 15초만에 타이핑을 완료했습니다.
저걸 시킨 지귀연이나,
30초안에 저 걸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상 모지리 변호인들이나
코메디입니다.
정말 지귀연 판사는 물러나야 합니다.
많은 저런 인간들이 판사질을 하고 있을까요
변호를 하고 싶으면 판사 자리에서 내려와 변호사 자리로 가세요!
시간끌기..
어차피 내란전담재판부 생길건데..
시간 끌면서 기다리는 전략인데요
yo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1009_36807.html
3행시 마렵네요
중령이면 지원실 짬밥이 몇년인데 저걸 30초에 못쓰겠냐 에효
'거봐요 계엄령이 아니라 계몽령 농담이었잖아요!'
했을 겁니다.